제가 힘든거야 상관없지만, 아내와 아이를
풍족하게 해주지 못해서 요즘 맘이 많이 상합니다.
최근 15%감봉은 정말 초대박이었구요.
어둡고 긴터널은 언제쯤 끝이 날런지요.
풍족하게 해주지 못해서 요즘 맘이 많이 상합니다.
최근 15%감봉은 정말 초대박이었구요.
어둡고 긴터널은 언제쯤 끝이 날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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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도 기업의 비용계산 측면에서 원자재로 계산 되었으면 좋겠네요.. 비인간적인 대우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인간적인 대우라는게 모가지에 임금삭감이라면,, 차라리 비인간적인 대우 받으면서 원가 삭감 안당하는 쪽이 낫겠네요.
설마 설마 했는데... 결국 극단적인 상황까지 가더라구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하고 생각해보니 많이 낙심이 되네요 --;
톡툰 항상 기다리고 있어요.. ^^ 전업으로 웹툰그리시는 줄 알았는디.. 깜딱놀랬습니당.. 만화내용에 너무 비슷비슷한 삶의 모습이라 다시 깜딱!! 놀랫슴당.. ^^ 톡툰 잼나요.. 허영만화백의 사랑해 이후에 발견한 예쁜 그림체 너무 좋아요.. ㅋㅋ 홧팅!! 뭐 죽으란법 있겠습니까!! 맨날 속지만서도 그래도 언젠가 좋은 날 오겠지용.. 홧팅!!!(내가 이럴떄가 아닌디 ㅠㅠ )
금드리댁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마음을 표현해주시니 어찌할줄을 모르겠네요~ 톡툰은 주말새벽에 한 5시간정도 들여서 작업하는것입니다. 아이가 있고 해서 시간내기가 쉽지 않네요.그림체는 빠른시간안에 작업할수 있도록 단순화 시킨건데...좋아해주시니 송구할 따름입니다.
다음화도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금드리댁님^^
맞아요, 예쁜 그림체...전업이 아니셨나봐요. 와아-
두분을 응원해드리고 싶어요. 경제가 어렵다는 말이 실감나네요.
제 경험으로 터널은 항상 시작과 끝이 있더라고요. 힘내세요!^ ^
그쵸~ 릴리님,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겠죠. 저는 예수님 믿는 사람이라 크게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만, 하지만 가끔은 투정이 나더라구요. 헤헤...
Shyboy님 일본어 빽빽이 보고 감명(?) 받아서 블로그 구독하다가
오늘은 힘내시라고 댓글 남기고 갑니다..
저도 회사에서 임금 동결과 진급자 없음(이번에 진급 케이스인데 ㅠ.ㅠ), 연말 성과급(원래 주기로 되어있었던걸 연말로 미뤄둔 돈인데도;;) 취소설에 이어 월급이 안나올지도 모른다는 소문까지 돌고 있어 흉흉한 와중입니다 ㅠ.ㅠ
정말 갱제가 어렵긴 한가봐요.. 귀신은 머하나 만수 안잡아가궁..
우리같이 힘내보아요~ ^0^*
애구구, Cherry양님도 맘 많이 상하시겠어요. 특히 진급 못하시게 된게요. 샐러리맨의 가장 큰 기쁨 중 하나인데 말이죠. 뭐 경제라는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거니깐 또 좋은날 오겠지요. 근데 오늘 아침 대박 춥더라구요.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구요~
힘내시고 계시죠? ^^
더 챙겨주고 사랑하면서....그리고 이해해주면서..
더욱 열심히 사실거라 믿습니다.
요즘 더욱 기도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에젤님.
내자신이 믿음안에 있는가 테스트 받는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