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발버둥쳐도 시간은 가고 나이는 먹는거더군요.
젊음을 부여잡으려 안간힘 쓰는것보다는 멋지게 나이들어가는
법을 고민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나 싶어요~
젊음을 부여잡으려 안간힘 쓰는것보다는 멋지게 나이들어가는
법을 고민하는 것이 더 중요하지 않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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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라의 느낌
FROM teadora79's me2DAY 2008/12/30 18:34 삭제멋지게 나이 먹기 - 그래… 지금 내 나이에서 할 수 있는 것들을 하면 되는 것이지… 후회하기 전에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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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이 먹었다고 느꼈을때 TOP10 <공감카툰>
FROM 호박툰 2009/01/29 16:45 삭제내가 나이먹었다고 느꼈을때 한두개가 아냐(ㅠㅠ) 내가 나이먹었다고 느꼈을때 한두개가 아냐(ㅠㅠ) 1. 랩따라 부르다 혀꼬이고 숨차 헥헥거렸던 기억이(--^) 최신유행가, 인기가수도 잘 모른다. 2. 아픈데가 많다 - 날씨를 맞추는 나를 보며 깜놀(ㅇㅅㅇ) 3. 태평양만큼 넓어진 오지랖 - 간섭하는게 어느새 취미(ㅜㅜ) "정말 이러고 싶지 안다긔!!!" 4. 잘 못먹었던 음식도 원츄^^b - 몸생각 슬슬~ 한다. 몸에 좋다더라~ 하면 한번은 챙기게되는..







역쉬 shyboy님 멋져요 ㅎㅎ
잘 보고 갑니다.
올해만 보내면 서른인데 변한건 별로 없네요.^^
마흔이 되어도 비슷할 것이라는 예상이 충분히 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나 동감되는 글입니다.
역시 여기와서 여유와 를 얻고 가네요^^
머리로 다짐하는 것들이 왜케 시작하긴 힘든걸까요?
그래도 새해엔 저도 몇가지 세웠답니다.
새로운 시작을 위하여 지난시간에 대한 아쉬움은 빨리 접어두는게 좋겠죠?
Happy new year !
100만번 공감, 또 공감합니다.
신이시여, 제게 자신감을 주시옵소서~~~
비밀댓글입니다
나이들면 책임감만 늘어 나서 자기를 아예 잊고 자식들 뒷치다거리에 힘이 들지요.
젊을 때 내가 상상 하던 모습과는 정말 틀립니다.
그러나 인생에서 책임과 의리를 꼭 지켜야 하는 것은 가족이라고 생각해서 때론 구차해도 살아야지요. 가족의 울타리가 되서. 죽고 싶을 때도 꾹참고.....ㅠㅠ
자식들 다 키워 놓고 나니 이제 내가 아프고 시부모님은 더 아프시니 내색도 못하고,자식들과는 심정적인 이별을 준비해야하고.....인생길은 갈수록 좀 더 고달픈 것같아요.
그래서 공부를 할때인 고등학교때가 제일 좋은 때이지요.
지내놓고 보면..........
그러나 이젠 좀 대우받고 편하고도 싶은 나이입니다.내나이 곧 58세입니다.
이왕 먹는 거 맛있게 먹기.
새해 나이 맛있게 드세요.^^
4번 5번..요즘 제 상황에 비춰 절대 공감입니다.^^
갑자기 생긴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려니..좀 힘이 드네요.
하지만..범사에 감사함으로..^^
우와~이렇게 멋지게 나이 먹기도 쉽지 않은 일인데..일단 나이 먹으면,나이에 대한 강박 관념때문에 행동이 조심하게 되잖아요..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해도,그게 어디 쉬운 일인가요?그런 면에서 님은 정말 멋지게 사시는거 같네요..나도 이렇게 나이 들고 싶은데..
그리고 마지막에 나오는 저 수칙은 우리가 꼭 항상 가슴속에 지니고 살아야 될 수칙인줄로 압니다..언제나 마음만은 젊은 세월을 위하여.
공감입니다^^ 특히 1~5번 초공감!
그리고 호박은 매사에 감사하기가 1번이라눙^^
'설' 잘보내셨냐용^^?
호박은 대한민국 매누리답게(?) 시오마니랑 오손도손 열씨미 명절쇠고 왔쎄요~
그리고 이틀은 인터넷을 끊고 폐인모드로 지낸듯^^;
이제 '설'까지 지나버렸으니 영락없이 한살을 더 먹었네요~
올핸 나이값하는 호박이 되길 갠적으로 소망하고요~ 모두모두 행복하길 바래봅니다
^^
오늘도 마니마니 행복하시궁~ 여전히 '봉마니' 받으세요(조신하게 꾸벅!)
나이가 서른이 되었어요.
막 대학 입학했을 스무 살 때와 달라진게 하나도 없는것 같은데..
아마 할머니가 되어도 내 마음을 이러겠죠.
문득 궁금해져 엄마에게 물어보니
"고등학교때랑 마음이 똑같아" 라고 말씀하십니다.
어느샌가 친구처럼 느껴지는 엄마예요. ^-^
비밀댓글입니다
아이고 선배님 오셨어요!!! 이렇게 제 초라한 블로그에도 방문해주시고~ 영광입니다^^ 선배님 블로그 찾아뵙고 자주 인사 드릴께요~ 너무 방가워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