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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힘든때일수록 자기자신만이 아니라 내주위 소중한
이들의 삶을 돌아봐야하지 않나 싶어요. 특히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묵살되는 아픔의 소리가 없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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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신난다 2009/01/06 1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멋진 남편이세요, 아내분은 행복하시겠어요^^
    저도 원글님같은 남편 얻기를 바래봅니다ㅋㅋ

  2. DDA 2009/01/06 1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정은 육아-노동 등 가족이 같이 하는거죠. 남자는 일을 하니깐 집안일은 나몰라라 하는건 무책임함이겠고 만일 여자가 일하고 남자가 육아를 책임진다고 하면 반대의 상황에서 대처해야겠죠. 전통적 성역할에 빠져바라본다거나 남성이나 여성 입장에서만 보고 시대착오적 생각이나 피해의식으로 바라보는건 지양해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남녀평등 문제는 결코 여자의 자유만이 아니에요. 세대와 남녀 모두에게서 의식의 변화가 있어야 한다고 보거든요.

  3. DDA 2009/01/06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로 여자라서 이해해준다기 보다 남자라서 이래야 한다는 생각보다 글쓴님 마지막 문장처럼 서로 사랑하기 때문에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고 이해해야 하는 모습이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4. 짝짝 2009/01/06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육아는 부부가 함께 하는거라고 생각해요 ㅎㅎ

  5. 우와 2009/01/07 0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내분은 정말 행복하시겠네요. 댓글도 처음 써봅니다만 추천 누르고 갑니다.

  6. ^^ 2009/01/07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결혼도 안했는데 읽는 순간 뭉클했어요.
    글쓴님같은 분이 많은 한국 사회가 된다면 좋겠네요..

  7. 파이 2009/01/07 09: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문제는 시엄니죠... 절대 아들 설겆이도 시켜서는 안된다는 말씀을 늘 하시고
    부엌조차 못들어가게 합니다. 왕짜증...
    당신이나 그렇게 살지 왜 나한테까지 강요하는지...

  8. 사랑 2009/01/07 1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십니다~^^
    그 마인드만으로도 충분히 사랑할 가치가 있는분이네요~ㅋ

  9. 에젤 2009/01/11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져요..^^

  10. 릴리 2009/01/15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단 여자뿐 아니라 약자라는 이유때문에 아픔을 당하는사람이 없었으면 하게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