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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지 않았던 사랑을 안아볼 수 있고,
뽀뽀도 해줄수 있다는건 참 행복한
일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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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를 낳아 행복한 이유

    FROM 『 Four-leaf Clover 』 2009/01/14 13:49  삭제

    아이를 낳아 행복한 이유는 너무나도 많습니다. 임신 소식에 행복하고, 탄생의 신비를 느끼며 행복하고, 아빠 엄마를 처음 할 때 행복하고, 첫 걸음을 띄었을 때 행복하고, 등등등.... 넉넉치 않게 살고 있지만 아이를 낳아 기르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을 주는지는 직접 경험을 하지 않으면 피부로 와 닿지는 않을 것입니다. 행복을 주는 우리 아이들 보시죠.. 10월 16일 19초 동영상의 전율 - 아빠 힘내세요!! 포스팅 내의 동영상 다음 메인에 올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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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난 반댈쎄... 2009/01/14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연 이 각박하디 각박한 한국 사회에서, 아이가 축복일까...

    서로 민폐가 될 가능성도 크다는 현실.

    보편적으로 한국사회에서 아이를 낳는 것은 부정적입니다.

    일견의 작은 감상에 젖어있을 뿐, 뭐 특별한 이유는 찾기 힘드네요.
    여유 많은 사람의 글인 듯...

    • 민폐 2009/01/15 0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를 민폐라고 하다니...한심하네
      나중에 아무도 아이 안낳아서 본인이 70세 노인인데
      생산자와 소비자가 없는데 나라가 과연 유지될까...
      당신은 돈벌기도 힘들고 돈의 가치는 떨어지고...부동산 누가사..대체 뭘로 먹고 살건지..ㅡ.ㅡ?????
      다 노인이라..사회복지가 필요할텐데..젊은이들이 일을 하고 세금을 내야..먹고 살거 아닌가..ㅡ.ㅡ지금 노인복지가 제대로 안이뤄줘서...수십년전 젊은층이던 사람들이 지금....최저임금받고 겨우 살아가지 아니한가.그시절에 만얼마 받아서..계속 저금한다 쳐도..ㅡ.ㅡ 집만 있을뿐...얼마나 된다고..ㅡ.ㅡ 알거지지..
      난 이런 민폐라고 하는 사람 자체가..진짜..애 많이 나음ㄴ 상줘야함..............

  2. 릴리 2009/01/15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국에서 가장 힘든게 아이 키우는 거라는- 며칠전 지하철 광고에서도 보았는 데.
    확실히 힘든 건 사실인것 같아요.
    육아문제로 아이를 하나 이상 갖지 않는 부부들도 많은 것 같고.

    눈에 보이지 않는 두사람의 사랑이 아이라는 말에 절대!공감합니다.

    제목만 보고 아들이름이 '래미'인줄 알았다는...ㅎ
    민기를 보니 엄마아빠의 모습이 살짝 보입니다.^^

  3. 에젤 2009/01/18 0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그렇네요.
    하나님께서 남편과 아내의 사랑을 눈에 보이게 손으로 만져볼 수있게 해준것이 바로 아이란 사실...^^

    아이들로 인해 받는 선물들이 생각했던것 보다 너무 많아 힘들어도 참 감사하게 되는것 같아요.
    민기가 아빨 많이 닮은거죠?
    샤이보이님 인상이 그려집니다.ㅎㅎ

    참..Happy New Year!

  4. 우리아이들 엄마 2009/04/15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눈물이 나네요..ㅎㅎ
    심하게 감정이입이 된거 같아요..
    아이가 만질수 있는 사랑이라는 표현은 정말 놀랍습니다.
    저도 딸과 아들이 있는데요.. 아이앞에서는 한없이 커지는 제자신을 느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