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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대란속을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인내하는 법, 적응하는 법, 범사에 감사하는 법,
다시 일어서는 법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
듬직한 아들, 남편, 아빠가 되겠습니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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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추.함.사" 소중한 추억을 함께하는 사람들.

    2009/03/23 14:03
    삭제
    저희 원클릭blog 카테고리를 보면, <원클릭人sight>라는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것 역시 그 범위에 포함되는 거겠죠?ㅎㅎ 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때의 목표가 국내에 아직은 생소한 마이크로파이낸스(microfinance), 피투피렌딩(P2P Lending)을 소개하는 것과 조금은(?) 원클릭이라는 곳을 알리고자 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원클릭 게시판에 다양한 구성원들의 이야기가 올라올 수록 원클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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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0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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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웬지 눈물이 나네요.
    (심형한테도 꽤나 바른말많이 하셔서 우리에 큰 웃음을 주셨었는데ㅋㅋ )
    • 2009/03/0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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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글게~ 그때가 즐거웠던거 같네 ㅋㅋㅋ. 심형이 갑자기 보고싶당~
  2. 2009/03/0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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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과장님의 아버님 건강이 빨리 좋아지시길 바랄게요~
    • 2009/03/0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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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river님. 우리 아버지 지금은 건강하세요~ 근데 갑작스럽게 늙으시더라구요. 효도를 못해드려서 많이 죄송스럽죠 요즘.
  3. 2009/03/0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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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어머니가 아프셔서 마음이 좀 울적한데..샤이보이님 톡툰이 끝내 절 울리네요.ㅠㅠ
    아직 살아계시니..못다한 효도를 하겠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지만..너무 약해지신 모습을 보면 가슴이 아파요.
    • 2009/03/0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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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엇, 에젤님을 제가 울리고 말았군요 --; 제 아버님도 한번 쓰러지고 나서 급격하게 쇠약해지시더라구요. 있을때 잘하란 말이 정말 실감나더라구요.
  4. 2009/03/0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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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를 향한 마음의 고백...마음이 뭉클해지네요.
  5. 2009/03/0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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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간만에 샤이보이님의 정갈하고 따뜻한 웹툰을 보니 제 마음까지 훈훈해 집니다.^^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이 땅의 가장들에게 박수를!
  6. 레먼라임
    2009/03/2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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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yboy 님의 글을 읽다보면 마음이 정화가 되어지는 것 같아요 ^^
  7. 2009/03/2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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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지세요 ^^b

    너무 따뜻하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글(그림)이라서 저희 블로그에서 소개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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