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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사람들, 어려운 사람들을 대할때
무표정한 저자신을 보면서 깜짝 놀랄때가 있어요.
냉장고 구석에서 바싹 마르고 쪼그라져버린
사과처럼 그렇게 차갑게 식은 내심장...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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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0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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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도 이러저러한 일을 겪으니 무덤덤해질 수 밖에 없나 봅니다.
    나이가 들면 더 많은 일을 겪으니 더 그렇게 될 수 밖에요..
    사람들의 어두운 면을 본 것 같아 씁쓸하네요.
  2. 2009/04/13 23:5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따뜻한 봄날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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