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가 대한민국 남자들의 '공공의 적'이
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ㅋㅋㅋ...SHYboy
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ㅋㅋㅋ...SHYboy
'TalkToon[톡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톡툰]데이트할때 말 잘하는 법 (8) | 2009/05/27 |
|---|---|
| [톡툰]순결한 남자로 산다는 것 (26) | 2009/05/20 |
| [톡툰]밥,빨래,청소 잘하는 남자가 멋지다 (14) | 2009/05/06 |
| [톡툰]시궁창속에서 별을 보다 (3) | 2009/04/29 |
| [톡툰]슈퍼아빠로 변신하기 (2) | 2009/04/21 |
| [톡툰]아이를 낳아야하는 이유 3탄 (8) | 2009/04/15 |
-
그렇지, 사랑하니까!
FROM J.Ram's haru 2009/05/06 16:14 삭제톡툰 출처 http://www.shyboy.net/trackback/256 나른한 오후 시간, 우연히 보게 된 '톡툰' 왠지 저 장면이 우리 같단 말이지 ... '밥, 빨래, 청소 잘 하는 남자가 멋있다'는 제목에 남친님이 생각나서 클릭했는데 이걸 보고나니 이미 충분히 잘 하고 있는 사람한테 더 혹독히 시키게 될까 무섭다. 근데 정말 내 남친님은 26년째 집에서 하는 것처럼 결혼하면 나를 위해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 줄까?







당연히 해야 하는거다! 라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왜냐? 사랑하니까!~ 함께 가정을 꾸려가는 거니까! ^^ 오랫만에 재미난 툰 잘 보고 갑니다~
와~옳은말씀이세요! 나도 저런남자 만나고파요;;ㅋ
결혼하고나서도 그러나 보자....밥빨래청소 잘하는 남자가 멋지다? 그럼 여자는 돈 잘벌어와야 멋진 건가?....가사는 멋지고 자시구 할 게 없이 그냥 하는 거다. 시간이 좀더 남는 사람이 그냥 하는거다...밥은 항상 내가 했고 반찬은 항상 아내가 했는데, 이유는 간단하다. 아내가 밥물 맞추는 게 내 입에 안맞아 밥은 결혼 이후 쭉 내가 했고, 반찬 간은 아내가 나보다 잘 하니까 아내가 한다. 청소는 내가 더 많이 했어도, 꼼꼼한 청소나 대청소는 아내가 하곤 했다. 단지 시간 상의 문제일 뿐이다. 시간이 나면 하고, 없으면 못하고...언제까지 가사 문제가 멋이나 남녀평등의 문제로 비화되어야 하나?
ㄴ 님생각에 동의 한표!
정말.. 평등이라고 한다면.. 뭐든간에 똑같이 하자고 목소리높이는 여자들이 많은데..그게 과연 진정 평등인가?
요즘은 남자가 잘하면 의례 당연한듯 말하고 조금이라도 못하면 남자가 그것도 못하냐면서 말하면.. 그게 역차별 아니던가?
서로 가사부분에 있어서 평등은 시간나는 사람이 얼마만큼이나 상대방을 위해서 노력하고 관심을 가져주느냐가 문제이지 항상 이거는 내몫이다 내가 해야한다 라는 강박적인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도 결혼 했지만... 참... 이건 뭐랄까 뒷간갔다가
볼일보고 물 안나오는 기분이랄까...좀 그렇네..
결혼하신지 꽤 된 분으로 알고 있는데요
샤이보이님은 이미 아이 아버님이시랍니다. -_-;
이 만화는 남녀평등, 남녀차별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부부로서의 자세를 말하는거 같은데요.
파출부를 쓰면 됩니다
박수좀 일단 치고!!!!! +_+
전 아직 미혼이라 절절하게 와닿지는 않지만, 그래도 곧 현실로 다가오지 싶은 이야기인지라...ㅎㅎ
RSS담아갑니다~ 헤헷~*
재미있게 잘봤어요.
정말 멋진 분이시네요. 화이팅입니다!!!
저도 가끔 남편한테 열받으면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하는건 당연하고 당신이 하는건 도와주는거냐,,고..
그럼 그냥 조용해지더라구요.ㅎㅎ
만화 정말 재밋었네여
맞아요. 왜.. 현실은..
남자는 도와주는것에 머물고 여자는 늘 주체가 되어야 하는지.
특히나 맞벌이가 대부분인데... 여자도 엄청 힘들다구용~
같이 헤쳐나갑시다. 작가님 마인드 감동입니다!
톡툰 출처 http://www.shyboy.net/trackback/256 나른한 오후 시간, 우연히 보게 된 '톡툰' 왠지 저 장면이 우리 같단 말이지 ... '밥, 빨래, 청소 잘 하는 남자가 멋있다'는 제목에 남친님이 생각나서 클릭했는데 이걸 보고나니 이미 충분히 잘 하고 있는 사람한테 더 혹독히 시키게 될까 무섭다. 근데 정말 내 남친님은 26년째 집에서 하는 것처럼 결혼하면 나를 위해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 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