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 처음 해보는 블로그 릴레이~ 롤러코스터처럼 신나네요^^
좋은분들도 많이 알게되어 너무 즐겁습니당~ 자 그럼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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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처음 접해본 블로그 릴레이 :-)

    FROM Joseph 2008/05/08 09:52  삭제

    예전 블로그 활동 당시에는 릴레이 참여 글들을 보면 무심코 지나쳐 버리기 일쑤 였는데, 나름대로 3기째를 맞이하고 있는 꿈꾸는요셉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블로그 상에서 소중한 이웃들 한분한분 찾아 뵙고 삶의 진솔한 이야기들을 나누게 되고.. 주님 안에서 사랑으로 기쁨으로 교제 하는 분의 지목을 받아 릴레이 바톤을 받아 들고 나니 만감이 교차 하는군요..^^ ------------------- 1. 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하나님이 최초 디자인 하신..

  2. 블로그 릴레이 : )

    FROM Home Sweet Home 2008/05/08 11:59  삭제

    1.자기가 생각하는 자신의 성격 좀 어렸을때는... 밝고 명랑 솔직하고 감정이 풍부하여 잘 울었으며.. 늦둥이에다 막내로 자라다보니 세상의 모든 중심은 나였었던 것 같아요. ㅡ.ㅡ;; 현재는... 기본 성격은 그대로 있는것 같은데 솔직한 면은 녹록찮은 인생살이에 좀 신중해진 듯 하고.. 물론 아직도 실수투성이지만..ㅡ.ㅡ; 자기만 아는 얌체같은 면이 아직도 많은것 같은데, 나를 포기해야할 경우가 생기면 약간은 주저하면서 포기하는 경우가 그래도 있는것..

  3. 블로그 릴레이..

    FROM 같은곳을 향해 2008/05/12 07:33  삭제

    웹을 즐기지 않는 웹디자이너라 그동안 방치해 두었던 블로그를 떠나 이번 릴레이의 기회를 통해 이곳에 다시 새로운 블로그를 만들어 운영하려고 합니다.. 몇일 고민하다가 작성했는데.. 제 자신에 대해 판단하고 적는다는거.. 정말 쉬운일이 아니네요..;;;

  4. 처음 해 보는 블로그 릴레이

    FROM Future Shaper ! 2008/05/16 23:49  삭제

    산골소년님이 멀리 케이프 타운의 샛별님에게 넘긴 릴레이가, CeeKay님을 거쳐 저한테 왔네요. 그러고 보니 이 릴레이는 떠나 사는 사람들을 위한 릴레이인가 봅니다 ^^;; 어떤 이유론지 CeeKay님의 댓글이 휴지통에 들어간지라, 넘겨주시는 바톤 받지도 못하고 넘어갈 뻔 했습니다. 어쨋든 바톤은 넘겨 받았습니다. 전에 데굴대굴님의 슈퍼문답을 따라해본 적은 있지만, 이렇게 넘겨 받는 릴레이는 처음입니다. 왠지 즐겁네요 ^^;; 1. 자기가 생각하는..

  5. 처음 해 보는 블로그 릴레이

    FROM Slow but STEADY 2008/05/18 22:52  삭제

    다른 분들 블로그 보다 보면 가끔 '블로그 릴레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오는 글이 있던데 읽는 사람은 재미있겠지만 작성하는 사람은 좀 신경이 쓰이겠다 싶었다. 그런데 이번에 내가 그 신경이 쓰일 수도 있는 블로그 릴레이 글을 올려야 한다. 아우디(Audi) 광고라는군요. 멀리 남아공의 케이프타운에 사시는 샛별님께서 보내신 릴레이...이런 거 해본 적도 없고 질문도 취업면접 질문처럼 어렵고 (제가 취업준비중이죠), 글 재미있게 쓰는 재주도 없어, 읽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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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꿈꾸는요셉 2008/05/08 1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바빠서 트랙백만 걸고 이제서야 댓글을 다네요^^
    예수님과 닮았다고 하신 말씀에 정신이 혼미해지고 기쁨을 이기지 못하겟어요*
    SHYboy -[°.°]- 님과 항상 주님안에서 행복하게 교제나누길 바래봅니다.

    사회적인 능력이나 배경이 배설물과 같다는 말이 가슴이 와닿네요.
    하나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하찮은 것들로 뻐기고 사는지 ㅎㅎ

  2. 에젤 2008/05/08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포인트를 정확하게 잘 집어 주셨네요.^^
    샤이보이님을 조금 더 알게 된것 같아 감사하구요.
    앞으로도 멋진 만화..즐겨 보겠습니다.^^

    준한님은 어떤 분이실까요?
    링크라도 걸어주시지..^^

  3. 준한 2008/07/30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에 형~ 글 올리신거 봤는데.. 역시 형님스럽게? 멋지게 적어주셨네요ㅋㅋ
    앞서 릴레이에 참여해주셨던 에젤, 요셉님.. 우리 샤이보이 형!까지.. 너무 멋진 마인드와 신실한 믿음을 이어가고 계신분들이라~
    제가 이분들에 이어 글을 적을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 자체가 감사한 일입니다...
    근데.. 그것에 더하여 부담 또한 엄청 크다는 사실!! ㅡ,.ㅜ;;
    부족한 생각과 마음이지만.. 그동안 살아오며 느껴왔던거.. 잘 적어보도록 하겠습니다..
    혹시 담에 또 이런 기회오면.. 그땐 미리.. 시간좀 길~게~ 주세요!!
    ^^**

  4. SHYboy -[°.°]- 2008/05/08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 바톤을 이어받을 준한군은 유능한 웹디자이너입니다~
    준한군의 부탁으로 블로그 주소를 노출하지 않았습니다.
    곧 개봉될 것이니 기대해주세요^^

  5. 릴리 2008/05/13 0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셉님 홈에서 보고 찾아왔어요.
    재밌게 보고 갑니다.
    아래 자장가 감상도 즐겁게 잘하고 갑니다.^^

  6. brandon419 2008/05/15 06: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밌는 그림과 간략하지만 핵심을 담은 글 잘 봤습니다. 그림이 글보다 더 정확히 표현이 될 수 있다는 걸 배웠어요. 그리고, 5번 답 저도 동감입니다.^^

    • SHYboy -[°.°]- 2008/05/15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brandon419님 반갑습니다. 님의 블로그를 둘러보고 왔는데요~ 좋은아빠시군요~
      저에게 많은 육아노하우 전수 부탁드립니다~ 종종 들러주셔요^^

  7. 쉐아르 2008/05/16 2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과 함께 하는 깔끔한 글... 참 잘 봤습니다. 저도 1번 경우와 비슷해요 ^^;;

  8. CeeKay 2008/05/18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잊고 있던 블로그 릴레이 계속 좇아 가보려고 찾아 왔습니다. 계속 믿음의 이웃들에게만 연결되는 것을 보니 저보고 다른 분들을 보고 자극받고 많이 배우라는 뜻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잘 보고 트랙백도 보내 드립니다.

  9. SHYboy -[°.°]- 2008/05/19 08: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eeKay님 감사합니다. 인터넷상에는 죄된것들로 가득한데, 이렇게 신실한 분들과 대화할수 있어 저도 참 기쁘고 감사하였습니다~ 자주 연락했으면 합니다^^

  10. 허진혁 2008/05/19 2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준한이형으로부터 바통이어받은 허진혁이라고 합니다..

    이번 아이스크림 브레이크??타임때 제 글이 안올라온단 말씀이 있으셨다고 들었습니다.^^ㅋ

    제가 지난주 좀 많이 몸이 아파서 알고있으면서도 고민조차 못했습니다..

    최대한 빨리 한번 올려보겠습니다..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11. 허진혁 2008/05/23 0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드디어 저도 바통타치에 성공했습니다~~에젤님께서 티스토리로 초대해주셔서 옮겨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