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병 퇴치법!

토크 2008/05/26 08:00

월요일 아침
일어나려니 불평부터 나오더군요. 투덜투덜....
회사에 가기 싫어서지요.
그순간 나자신이 몹시 잘못하고 있다는것이 생각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직장, 일"에 대해서 감사치않고
게으름에 쩔어 인상을 찌푸린 자신을 회개하였습니다.
감사치 않으면 그자리에 불평,불만이 채워지더군요.
불평의 누룩을 내어버리니, 출근길이 구름위를 걷는것 같았습니다~

갈라디아서 5 : 9
적은 누룩이 온 덩이에 퍼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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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릴리 2008/05/26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오늘 티비뉴스 보면서 불평하는 소리를 잔뜩했는데...
    그때 아빠의 한마디 불평하지 마라-

  2. SHYboy -[°.°]- 2008/05/27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넘치는 은혜가운데 살았으면서도 늘 불평으로 가득했던 광야의 이스라엘 민족처럼 살지 말아야겠다고 늘 생각한답니다^^

  3. khai 2008/05/29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님과 늘 동행하며 살고있는 샤이보이님을 보면 제 자신이 부끄러워 질때가 많이 있습니다.

    닮고 싶은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