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일도 너무 바쁘고, 최근에 여차저차하여 처가에서
사는 관계로 블로그 운영에 소흘했네요.
오늘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에서도 주님의 도우심으로
이사를 잘 마쳤습니다.
30년된 빌라를 무리해서 리모델링 했는데...오호라...
인테리어는 정말 예술이더군요!

차주부터는 성실한 블로깅 하도록 하겠습니다.
썰렁한 제 블로그에 변함없이 찾아주시는
이웃님들~ 도모 아리가또임당^^

한국은 장마가 시작되었네요~
김치부침게 먹기에 최적의 날씨임당^^
I love rainy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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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젤 2008/06/20 0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비오는 날이 좋은데..^^

  2. khai 2008/06/20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사 하셨군요. 집도 리모델링 하고 좋으시겠습니다. 축하드려요.^^
    It's raining men Hallejulah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