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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 동영상이 있네요. 함 들어보세요~
늦은밤 한강의 야경과 잘 어울리는 곡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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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션션
    2009/02/24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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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 ◕‿◕)/
  2. 2009/02/24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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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 블로거뉴스의 포토/동영상 베스트에 오르셨네요 ㅎㅎ 축하드려요.
  3. 밍이
    2009/02/2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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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슬프다...
  4. 2009/02/25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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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겨 구독하고 있지만 오늘 만화는 특히 가슴이 짠하네요. "Are you going with me"... 정말 퇴근길 전철 안에서 지친 심신을 달래기에 딱 좋은 곡입니다.
  5. 2009/02/26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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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리사의 죽음에서 훗-했습니다.
    영화 피아니스트가 생각나는 톡툰.
    음악은 어째 몽롱하지만. 야경은 좋네요^^ 며칠 전에 탔던 4호선 전철인것 같아요.ㅋ
  6. 2009/03/08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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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영화 피아니스트가 생각나는군요..^^
  7. basher
    2009/04/1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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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e You Going With Me 에서 믹스업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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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 혼자 오바한감도 없지 않네요 ㅋㅋㅋ
그래도 고지식하게 한사람만 사랑하는것이
예쁜사랑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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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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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과는 큰 상관 없는 성대떡볶이가 눈에 팍 들어오는데요 ㅎㅎ
    고지식은 아니고 모범 남편인거죠 ㅎㅎ
    • 2009/02/1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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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성대앞 떡복이가 먹고 싶어요~ 성대골목 초입에 있는 오뎅집두요~ 냠~
  2. 2009/02/1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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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이보이님은 역시 멋진 남자군요.^^
    교회를 따로 다닌다는 것도 대단하네요. 역시 의리의 사나이 같습니다. 그게 쉽지 않은 일인데 말이죠.^^
    • 2009/02/1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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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님 들러주셨네요~ 오랜기간 쌓인 형제들과의 소중한 관계들이 있어서, 바꾸는게 좀 그렇더라구요~
  3. 2009/02/1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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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간순간 그런 느낌을 가질때가 있지요.
    고지식한 사랑 그래서 더 아름다운거지요.
    이쁜 글과 사진 옮겨가서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09/02/1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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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빈마마님 반갑습니다~ 마음의 흔들림은 수시로 찾아오더군요. 그런 흔들림은 초반에 싹을 짜르는것이^^
      담에 또 들러주세요 경빈마마님~
  4. 레먼라임
    2009/02/1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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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빈마마님의 소개로 왔읍니다^^
    솜씨도 좋으시고, 무었보다도 진솔함과 위트가
    있으셔서 재미있게 보았어요.

    자주 놀러 올께요^^
    • 2009/02/19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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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먼라임님 반갑습니당~ 과찬이십니다. 그저 취미로 하는것이지요. 앞으로도 영양가 높은만화 그리도록 노력할 생각이오지 자주 들러주셔요^^
  5. 2009/02/1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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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지식한 샤이보이님..넘 귀여우십니다.^^
    와,,근데 가족이랑 다른 교회를 다니세요?
    두분의 믿음이 균형을 잘 이루고 있나봅니다.
    원래 믿음이 좋은 쪽으로 넘어가잖아요.ㅎ
    • 2009/02/1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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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젤님 잘 지내시죠? 제가 총각때부터 오랫동안 다니던 교회가 있어서요. 말그대로 친형제같은 관계를 가진 소중한 사람들이 많아서 교회를 바꿀수가 없더라구요. 어느교회를 다니느냐보다, 어떻게하면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교재를 할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것이 아닌가 싶어요~
  6. 레먼라임
    2009/02/1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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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마음을 지키려고 노력하시는 것과 열심히 자기계발을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읍니다.

    저도 도전을 받았구요,
    글과 그림들 너무 좋아서 어제와 오늘 열심히 보았읍니다 ^^

    어느정도 글과 그림이 모아지면 책으로 출판하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당근 20부 정도는 제가 책임지고 구입하겠읍니다 ~~~ ㅇ ^^
    • 2009/02/1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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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먼라임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꿈중에 하나가 작가인지라 레먼라임님 말씀하신데로 꼭 책을 내보고 싶구요^^ 근데 아직은 대중의 반응이 미지근한지라 때가 아닌듯 하네요 ^^; 하지만 꿈을 가지고 열심히 해보려구요~ 레먼라임님의 응원에 힘입어 올한해 열심히 그려볼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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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주의 속으로 깊이 숨어버릴수록 스트레스꺼리는
많이 줄어드는데, 한편으로 외로움은 더 커져가는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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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1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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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점점 드는 생각은,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기 보다는 장점을 키우는 편이 유리하겠다는 거더군요. 하지만 자신의 장점/단점이 정말로 무엇인지조차 알기가 쉽지 않지요. 그렇기 때문에 차분히 자신을 돌아보고 정리하고, 필요하다면 지인들에게 마음을 열고 물어 보는게 필요한 거구요.
    • 2009/02/1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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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ncent님 말씀에 공감하구요~ 나자신을 아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을 요즘 더 하게 됩니다. 누군가의 메신저 대화명이 이렇더라구요 "나를 혼내는 사람이 내 진짜 스승이다" 맞는말이라 생각됩니다~
  2. 2009/02/11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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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가끔 모르는 내 모습을 발견하곤 합니다.ㅎㅎ
    하지만 이젠 좀 쉽게 살려고 노력하는 편이예요. 덜 까칠하게..^^;
  3. 2009/02/12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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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이보이님도 저하고 비슷하시네요. 그래서 우린 통하는 건가요?^^;
  4. 2009/02/17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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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기...연기는 하늘로 날려보내야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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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일 때문에 힘든건 어쩔 수 없지만,
사람 때문에 힘들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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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0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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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직장생활 진짜.. ㅎㅎㅎㅎ
  2. JK
    2009/02/03 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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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장님 제 마음을 읽으셨군요..^^:
    전 지금 용서와 인내의 좁은문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독을 품어봤자 내속만 아푼거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다들 내코가 석자라고 이기적인 행동을 하지만
    나랑 입장이 다를뿐...
    언제 어디선가는 이쁨받는 직원이 되겠죠? ^______________^
  3. 몽글
    2009/02/03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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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전 공감ㅠ
  4. 2009/02/03 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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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이 갑니다. 세상사가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면 이해될 수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힘냅시다.
  5. 2009/02/03 1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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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들이 귀엽네요. ^^~*
  6. 아도라
    2009/02/03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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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추워요... 근데 도서관은 따뜻해요.. ^^;;
  7. 2009/02/03 1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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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8. 2009/02/04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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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그림^^ 그리고 공감해요~ 직장생활뿐 아니라 살아가는 방법이 다 그런듯(ㅠㅠ)

    조용한 화욜아침(?)입니다^^
    곧 점심이군요(--^) 다들 맛난식사 하시고용~
    오늘도 으쌰라으쌰! 홧팅입니다용^^b

    언제나 강조하는 인삿말 오늘도 '봉마니'요~ << 은근중독 ㅋㅋ
  9. 2009/02/06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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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장의차이...공감합니다.
    메기사장님은 어떻게 사장님이 되셨을까?하게 되네요. 그림이 정말 리얼해요.^^
  10. 2009/02/11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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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로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면서 일한다면 정말 좋을텐데..
    그게 참 쉽지 않은 일인듯해요.
    하지만..또 그 입장을 서로 잘 이해하는 관계가 조성되면 정말 그 팀의 분위기는 끝내주는것 같아요. 일도 능률이 쑥쑥 오르고..^^
  11. aldi
    2009/02/26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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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해야 할 지 몰라, 방황아닌?? 방황도 좀 했었는데요
    완전 공감하고, 위로받고 갑니데이^^

    특히, 마지막 부분의 글,, 용서와 인내의 좁은문으로 들어가는 것, 훌륭한 인격자가 되긴 어렵지만, 독을 품고 내뿜으며 살고 싶진 않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