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밤 한강의 야경과 잘 어울리는 곡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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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이보이님은 역시 멋진 남자군요.^^
교회를 따로 다닌다는 것도 대단하네요. 역시 의리의 사나이 같습니다. 그게 쉽지 않은 일인데 말이죠.^^
순간순간 그런 느낌을 가질때가 있지요.
고지식한 사랑 그래서 더 아름다운거지요.
이쁜 글과 사진 옮겨가서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경빈마마님 반갑습니다~ 마음의 흔들림은 수시로 찾아오더군요. 그런 흔들림은 초반에 싹을 짜르는것이^^
담에 또 들러주세요 경빈마마님~
경빈마마님의 소개로 왔읍니다^^
솜씨도 좋으시고, 무었보다도 진솔함과 위트가
있으셔서 재미있게 보았어요.
자주 놀러 올께요^^
레먼라임님 반갑습니당~ 과찬이십니다. 그저 취미로 하는것이지요. 앞으로도 영양가 높은만화 그리도록 노력할 생각이오지 자주 들러주셔요^^
고지식한 샤이보이님..넘 귀여우십니다.^^
와,,근데 가족이랑 다른 교회를 다니세요?
두분의 믿음이 균형을 잘 이루고 있나봅니다.
원래 믿음이 좋은 쪽으로 넘어가잖아요.ㅎ
에젤님 잘 지내시죠? 제가 총각때부터 오랫동안 다니던 교회가 있어서요. 말그대로 친형제같은 관계를 가진 소중한 사람들이 많아서 교회를 바꿀수가 없더라구요. 어느교회를 다니느냐보다, 어떻게하면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교재를 할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것이 아닌가 싶어요~
따뜻한 마음을 지키려고 노력하시는 것과 열심히 자기계발을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읍니다.
저도 도전을 받았구요,
글과 그림들 너무 좋아서 어제와 오늘 열심히 보았읍니다 ^^
어느정도 글과 그림이 모아지면 책으로 출판하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당근 20부 정도는 제가 책임지고 구입하겠읍니다 ~~~ ㅇ ^^
레먼라임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꿈중에 하나가 작가인지라 레먼라임님 말씀하신데로 꼭 책을 내보고 싶구요^^ 근데 아직은 대중의 반응이 미지근한지라 때가 아닌듯 하네요 ^^; 하지만 꿈을 가지고 열심히 해보려구요~ 레먼라임님의 응원에 힘입어 올한해 열심히 그려볼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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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하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점점 드는 생각은,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기 보다는 장점을 키우는 편이 유리하겠다는 거더군요. 하지만 자신의 장점/단점이 정말로 무엇인지조차 알기가 쉽지 않지요. 그렇기 때문에 차분히 자신을 돌아보고 정리하고, 필요하다면 지인들에게 마음을 열고 물어 보는게 필요한 거구요.
Vincent님 말씀에 공감하구요~ 나자신을 아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을 요즘 더 하게 됩니다. 누군가의 메신저 대화명이 이렇더라구요 "나를 혼내는 사람이 내 진짜 스승이다" 맞는말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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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제일 좋아하는 곡 ◕‿◕)/
와~ 블로거뉴스의 포토/동영상 베스트에 오르셨네요 ㅎㅎ 축하드려요.
아... 슬프다...
즐겨 구독하고 있지만 오늘 만화는 특히 가슴이 짠하네요. "Are you going with me"... 정말 퇴근길 전철 안에서 지친 심신을 달래기에 딱 좋은 곡입니다.
요리사의 죽음에서 훗-했습니다.
영화 피아니스트가 생각나는 톡툰.
음악은 어째 몽롱하지만. 야경은 좋네요^^ 며칠 전에 탔던 4호선 전철인것 같아요.ㅋ
저도 영화 피아니스트가 생각나는군요..^^
Are You Going With Me 에서 믹스업을 참을 수 없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