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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도 잘그리고 똘똘했던 잠 선생님.
지금은 아마도 바틱마스터가 되지 않았을까?
다시 만난다면 말해주고 싶어요.
나도 잠만큼 행복하다고...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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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18 1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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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과장님! 그림이 넘 좋아졌어요!! 지금까지 본 것중에 최고
  2. 2009/03/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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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크에 그려진 그림으로 옷을 만들어 입기도 하나요? '잼'있었겠어요.^ _^
  3. 레먼라임
    2009/03/22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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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 글, 오늘도 감사합니다 ^^
    그리고,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이시라서 꼭 꿈을 이루실 줄 믿어요.
    불량식품 같은 만화 말구요,
    웰빙식품 같은 만화가요 ^^
    오늘도 꿈을 향하여 쉬임 없이 노력하시는 shyboy 님께
    화이팅을 외쳐드립니다 ^^
  4. 2009/03/26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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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진짜로 '잠(Sleeping)'과의 대화를 나누신 건가? 하고 들어 왔지만... 나 낚인 건가요?
    정말 자기가 진짜로 원하는게 뭔지, 좋아하는 게 뭔지 모르고 살아 가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이런 분들이 보통 애를 잡지요.
  5. 에젤
    2009/03/30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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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하게 사는것이 무엇인줄 아는 잠 이네요.^^
    물론 샤이보이님도..저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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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올해는 사탕와 마음의 선물밖에
해주지 못해 미안하오. 내년엔 루이*똥
가방 사줄수 있도록 노력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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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14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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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감동의 도가니 ㅠ.ㅜ
  2. 2009/03/1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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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봐야할 연가는 아닌 것 같은데...살짝 보고 가요.ㅋ
    반디크브라운 빛이라...오옷,예쁜 이름이네요.
    루이별가방 내년엔 꼭 선물하실 수 있기를~ㅎㅎ
  3. 레먼라임
    2009/03/2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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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활한 해바라기 밭에서 불러 주는 연가....
    shyboy 님의 진심이 전해져서 아마도
    감동을 해바라기 밭 만큼 받으셨을 것 같아요 ^^

    shyboy 님, 멋쟁이신 것 같아요 ^^
  4. 에젤
    2009/03/3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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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너무 낭만적이예요.^^
  5. 한겨울
    2009/05/2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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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이런사람하고 결혼하고십따ㅠㅠ
  6. 모모꼬
    2009/05/28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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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씨~ 부럽잖아요. 감동의 도가니탕이예요! ㅠㅠ
  7. wunsy
    2009/08/2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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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부럽잖아요~ ㅠㅠ 감동감동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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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모든게 팍팍한 시절엔 마음이
건강하고 편안한게 제일 중요하지 않나싶어요.
괘변하시고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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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
    2009/03/16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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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이 약으로 쓰인다는 문구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사람의 삶의 방식이 하나가 아닌 것 처럼, 삶의 형태에도 역설이 있지 않을까 싶네요.
    삶은 인간이 이야기하는 "삶"이기에 이기적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각자 개인의 기억 속 어떤 독설도 자신을 정화하는 약이 되겠죠 약약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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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대란속을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인내하는 법, 적응하는 법, 범사에 감사하는 법,
다시 일어서는 법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
듬직한 아들, 남편, 아빠가 되겠습니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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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추.함.사" 소중한 추억을 함께하는 사람들.

    2009/03/23 14:03
    삭제
    저희 원클릭blog 카테고리를 보면, <원클릭人sight>라는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것 역시 그 범위에 포함되는 거겠죠?ㅎㅎ 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때의 목표가 국내에 아직은 생소한 마이크로파이낸스(microfinance), 피투피렌딩(P2P Lending)을 소개하는 것과 조금은(?) 원클릭이라는 곳을 알리고자 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원클릭 게시판에 다양한 구성원들의 이야기가 올라올 수록 원클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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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0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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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웬지 눈물이 나네요.
    (심형한테도 꽤나 바른말많이 하셔서 우리에 큰 웃음을 주셨었는데ㅋㅋ )
    • 2009/03/0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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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글게~ 그때가 즐거웠던거 같네 ㅋㅋㅋ. 심형이 갑자기 보고싶당~
  2. 2009/03/0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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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과장님의 아버님 건강이 빨리 좋아지시길 바랄게요~
    • 2009/03/0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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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river님. 우리 아버지 지금은 건강하세요~ 근데 갑작스럽게 늙으시더라구요. 효도를 못해드려서 많이 죄송스럽죠 요즘.
  3. 2009/03/0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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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어머니가 아프셔서 마음이 좀 울적한데..샤이보이님 톡툰이 끝내 절 울리네요.ㅠㅠ
    아직 살아계시니..못다한 효도를 하겠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지만..너무 약해지신 모습을 보면 가슴이 아파요.
    • 2009/03/0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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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엇, 에젤님을 제가 울리고 말았군요 --; 제 아버님도 한번 쓰러지고 나서 급격하게 쇠약해지시더라구요. 있을때 잘하란 말이 정말 실감나더라구요.
  4. 2009/03/0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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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를 향한 마음의 고백...마음이 뭉클해지네요.
  5. 2009/03/0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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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간만에 샤이보이님의 정갈하고 따뜻한 웹툰을 보니 제 마음까지 훈훈해 집니다.^^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이 땅의 가장들에게 박수를!
  6. 레먼라임
    2009/03/2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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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yboy 님의 글을 읽다보면 마음이 정화가 되어지는 것 같아요 ^^
  7. 2009/03/23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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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지세요 ^^b

    너무 따뜻하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글(그림)이라서 저희 블로그에서 소개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