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도 잘그리고 똘똘했던 잠 선생님.
지금은 아마도 바틱마스터가 되지 않았을까?
다시 만난다면 말해주고 싶어요.
나도 잠만큼 행복하다고...SHYboy
지금은 아마도 바틱마스터가 되지 않았을까?
다시 만난다면 말해주고 싶어요.
나도 잠만큼 행복하다고...SHYboy
'TalkToon[톡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톡툰]따뜻한 봄날, 냉혈한을 만나다 (2) | 2009/04/08 |
|---|---|
| [톡툰]마눌 내가 잘못했소 (3) | 2009/04/01 |
| [톡툰]잠과의 대화 (5) | 2009/03/18 |
| [톡툰]마눌께 바치는 화이트데이 연가 (7) | 2009/03/12 |
| [톡툰]마음을 토하다 (1) | 2009/03/11 |
| [톡툰]경제난 덕분에 철들다 (10) | 2009/03/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