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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갈수록 세상은 더 거칠어지고 삶은
더 힘겨워지네요. 그래도 꿈이 있고 그것을 위해
노력하고 있기에 미소지을수 있는거 같아요...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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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4/29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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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꿈이 있고, 그 꿈을 위해 노력하고 날 응원해주는 가족이 항상 옆에 있으므로 힘이 나지 않을까요?^^ 좋은 그림과 글 잘 봤습니다~
  2. 2009/04/3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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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이보이님의 만화책을 서점에서 만나게 될날을 기대하겠습니다.^ ^
  3. 2009/04/3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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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톡툰의 힘은 볼때마다 항상 나 자신은 어떤지 되돌아보게 된다는데 있는 것 같아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우리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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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살기 힘들다고, 피곤하다고 짜증내며 드러눕는
사이, 정말 내게 소중한 사람들이 소외되고 있음을
보게됩니다. 힘낼께요. 잘할께요. 사랑하니깐...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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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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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멋지십니다!!!
    내게 가장 소중한 것에 나를 투자한다!!!
    그건 바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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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사진은 우리꼬마가 파마한 다음날 이른아침이에요.
모든게 폭폭한 시절, 요녀석 덕분에 웃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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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살배기 딸
    2009/04/16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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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딸도 5살입니다^^
    너무 공감 가는 글과 그림 감사해요~!
    미소지으며 담아갑니다~!
  2. 자신
    2009/04/1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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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어떻게 태어났고, 어떤 사랑을 받으며 어른이 됐는 지 아이를 낳아보지 않으면 영원히 모르죠. 자식낳아봐야 부모님 맘 안다는..........부모와 자식간 사랑은 영원히 내릿사랑입니다.
  3. 오호라
    2009/04/1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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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고생을 아셨으면 부모님께도 잘하시겠지요? 귀여운 그림과 사진. 기분좋게 보고 갑니다~
  4. 왕공감^^
    2009/04/1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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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감동이네요~~^^저도 돈 버는 게 아니라 애들 잘 키우는 아빠로 사는 게 목표입니다 실은..애 엄마가 잘 키워요
  5. 2009/04/1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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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걱~ 커다란 츄리닝밑에 나와 있는 짧은 다리와 긴 팔을 언뜻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

    이마가 훤하니 잘 생겼네요. ^^
  6. 2009/04/2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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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정말 너무 귀여워요. :)
    one way love...그렇네요. 일방적인 사랑-
  7. 파란하늘
    2009/05/2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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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이글을 읽고 또한번 우리아이를 사랑하게 될것같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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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사람들, 어려운 사람들을 대할때
무표정한 저자신을 보면서 깜짝 놀랄때가 있어요.
냉장고 구석에서 바싹 마르고 쪼그라져버린
사과처럼 그렇게 차갑게 식은 내심장...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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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08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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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도 이러저러한 일을 겪으니 무덤덤해질 수 밖에 없나 봅니다.
    나이가 들면 더 많은 일을 겪으니 더 그렇게 될 수 밖에요..
    사람들의 어두운 면을 본 것 같아 씁쓸하네요.
  2. 2009/04/13 2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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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봄날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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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할때도, 결혼생활에서도 가장 중요한
사랑의 기술은 '오래참기'가 아닌가 싶어요.
이 핵심기술, 열심히 연마 하렵니다. 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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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03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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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또 감동 ㅠ.ㅠ
  2. KHP
    2009/04/08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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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옳으신 말씀 입니다~ ㅎㅎ 오래 참기
  3. efewf
    2009/05/06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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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화 잘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