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write
blogblogblogbloglocation loglocation logtag listtag listguest bookguest book
rss fe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멋지게 나이 들어 가는거야, 멋지게...SHYboy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lkToon[톡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톡툰]너의 뒷면을 보여줘  (4) 2010/01/14
[톡툰]춤추는 가족  (1) 2010/01/05
[톡툰]나이는 숫자가 아니다!  (6) 2009/12/30
[톡툰] 이것이 진짜 크리스마스?!  (2) 2009/12/22
[톡툰]결사반대  (1) 2009/12/10
[톡툰]똥파리를 사랑한다고?  (1) 2009/12/03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shyboy.net/trackback/28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12/30 16:4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40넘어 가니 나이 세는게 무의미 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가끔 한 두 살쯤 헷갈리기도 하구요. ^^
  2. 2009/12/30 17:2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재미있게 잘보고가요~
  3. 2009/12/31 11: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열심히 건강 챙기기 시작해야할 나이져 안그러면 팍팍달라져여
  4. 2010/01/02 14: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러게요 나이는 그냥 쌓이는건 아니니까요. 재밌게 잘봤어요. ^^ 직접 다 그리시고 대단해요. 자주 들려서 볼께요. ^^
  5. 2010/01/05 12: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직 불혹까지는 멀었지만, 저도 한살 더 먹는다고 슬퍼하지 말고..!
    경험이 쌓이고 쌓인 자신에게 감사하도록 해야겠어요 :-)
  6. 2010/08/11 04: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름다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용서와 위로와 치유가 있는 크리스마스 되세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lkToon[톡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톡툰]춤추는 가족  (1) 2010/01/05
[톡툰]나이는 숫자가 아니다!  (6) 2009/12/30
[톡툰] 이것이 진짜 크리스마스?!  (2) 2009/12/22
[톡툰]결사반대  (1) 2009/12/10
[톡툰]똥파리를 사랑한다고?  (1) 2009/12/03
[톡툰]직업의 귀천  (1) 2009/11/26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shyboy.net/trackback/28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12/23 13:4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랜만이예요.
    톡툰이 찡..하게 마음을 울리네요.
    아마 그 친구와 꼭 다시 만나게 될거예요.^^
    Merry Christmas!
  2. 박대성
    2009/12/25 23: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갈수록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가 퇴색되어가느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예수님의 탄생을 축복하고 기뻐하고 영광을 드려용~^^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괜찮아, 다시 시작하면 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lkToon[톡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톡툰]나이는 숫자가 아니다!  (6) 2009/12/30
[톡툰] 이것이 진짜 크리스마스?!  (2) 2009/12/22
[톡툰]결사반대  (1) 2009/12/10
[톡툰]똥파리를 사랑한다고?  (1) 2009/12/03
[톡툰]직업의 귀천  (1) 2009/11/26
[톡툰]나쁜 아빠  (5) 2009/11/20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shyboy.net/trackback/279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12/23 13: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하..그렇게 글자가 바랬는데도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다니..
    제게도 바래져버린 목표가 몇 있는것 같아요. 관심도 없이..
    오늘 좋은 도전 주셔서 감사해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함박눈을 간절히 기다리며...Shyboy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lkToon[톡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톡툰] 이것이 진짜 크리스마스?!  (2) 2009/12/22
[톡툰]결사반대  (1) 2009/12/10
[톡툰]똥파리를 사랑한다고?  (1) 2009/12/03
[톡툰]직업의 귀천  (1) 2009/11/26
[톡툰]나쁜 아빠  (5) 2009/11/20
[톡툰]핑크빛 바다거북의 슬픔  (1) 2009/11/11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shyboy.net/trackback/27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박대성
    2009/12/07 22: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볼때마다 항상 감동입니다..

    수준이 상당히 높으세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