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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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2012/02/03 13: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터넷 검색중에 우연히 들어와서 오랜만에 만화를 정말 많이 봤네요. :) 저는 20대인데도 가치관이 저랑 비슷하신지 공감가는 내용이 많아서 친구들에게도 추천했답니다. 열심히 그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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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boy -[°.°]- 2012/02/07 15:52 수정/삭제
캐나다의님 캄사합니다.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성실하게 그리도록 할께요. 또 들러주세요~ 울트라캡숑 감사드려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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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 2011/12/07 13:15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회사에서 좋은 만화 잘봤습니다
가슴 먹먹해지는 글들
훈훈해지는 글들
돌아보게 하는 글과 만화보면서
잠시 저를 반성합니다
고맙습니다-
SHYboy -[°.°]- 2011/12/07 13:31 수정/삭제
으라차차님 보내주신 마음 잘 받았습니다. 누군가에게 좋은 느낌을 줄 수 있다는건 참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도 실망시켜 드리지 않도록 열심히 그릴게요~ 자주 놀러와 주시고, 좋은 말씀 많이 해주셔요^^
캄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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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 2011/11/30 05:55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생산적인 노후를 위한 모임의 운영자입니다.
노인의 지혜와 경험을 소중하게 생각하는 모임입니다.
삼식이를 부탁해를 읽고 많은 공감을 하게 됩니다.
글과 그림을 옮겨 실어도 될런지요.
출처를 밝히고, 회원님들과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시대를 반영하고 사회의 이슈를 담은 글과 그림 감사합니다.
인기 만화가가 되실것으로 믿습니다. -
TISTORY 2011/10/27 17: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
파랑 2010/01/30 01: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최근 방명록이 없어 체크를 하실지 잘 모르겠네요..
다름이 아니고 제가 웹써핑하다가 이곳을 예전에 저장해뒀었는데요.
빽빽이 하신걸 보고요 ㅎ
저는 미술 작업하는 사람인데요, 빽빽이에 관련된 작업 때문에 사람들이 정성들여 한 빽빽이 실제원고들을 수집하고 있는 중이에요.
날짜를 보니 좀 오래된 포스팅이긴 했지만 혹시 아직도 그 빽빽이들을 가지고 계신가요?
그리고 아직 소지하고 계시다면 제가 그것들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지요?
계속 가지고 계셔야 한다면 전시 때만 일시적으로 빌려주셔도 좋구요.
몇장만 구매할 의향도 ^^; 있어요.
전시가 2월이라 좀 급하게 문의드리는데, 빠른 답변 주실수 있다면 좋겠네요.
그럼 ^^
bluishblue@paran.com으로 답장주셔도 됩니다 -
mongi 2009/06/03 18:29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장님~~ 저 누굴까요?ㅋㅋㅋ
오늘 인사도 제대로 못하고 첨으로 식사를 했네요`~^^;;
어쩌다 보니..ㅎㅎ
종종 들러서 인기만화가가 될 날을 손꼽아 기다릴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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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boy -[°.°]- 2009/05/30 21:32 수정/삭제
온아우미님 감사합니다. 솔찍히 제만화가 그닥 재밌는건 아니잖아요~ 그런데도 이렇게 좋아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영양가 높은 만화 그릴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고 있답니다. 자주 들러주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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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 2009/04/16 00:5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블로거뉴스를 통해 우연히 들어왔다가 톡툰이 너무 재미있어서 다 읽어버렸네요^^
참 행복하신 분 같아요..
앞으로도 계속 행복하시길~
재미있고 감동적인 글과 그림들 잘 보고 갑니다~-
SHYboy -[°.°]- 2009/04/16 15:25 수정/삭제
엘리야님 감사합니다. 취미로 그리는 그림이긴 한데 때론 힘들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거든요. 시간이 없어 잠못자고 새벽에 그리다보니...
이렇게 칭찬을 해주시니, 다시금 힘을 내봅니다.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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