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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04/07 [톡툰]약속 드릴께요 (17)
  2. 2009/03/03 [톡툰]경제난 덕분에 철들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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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 왔습니다 (*^_^*)...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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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이아빠 2011/04/07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게 얼마만에 보는 톡툰인가요!!!!!
    돌아오신건가요?

    어쩜 그림 하나 하나, 글 하나 하나가 저랑 똑같은지..
    6시 알람 소리에 깨서 후다닥 씻고 6시 20분경 자고 있는 아내와 아들의 얼굴을 뒤로하고 출근.
    밤이 되어야 퇴근.....휴우...그래도 가족이 있으니! 아자 아자!!!!

    • SHYboy -[°.°]- 2011/04/08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돌이 아버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빠로 남편으로 가장으로 사는것이 정말 만만치 않네요. 때론 두렵다는 생각마저 들때가 있답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절대 물러서지 말아야죠! 돌이아버님도 홧팅홧팅입니다~
      늘 변함없는 관심~ 감사드려요^^

  2. 2011/04/11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돌아오셨네요ㅠ
    엄청,, 기다렸슴돠~~~~^^

  3. 달나라밴드 2011/04/15 0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쉬는시간을 가지셨나봐요 ^^
    그림 자주 보러 올게요!

  4. 처음마음 2011/04/18 2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HYboy님 너무 방가워요~!!

    생각날 때마다 들어와서 확인해봤는데 드뎌 돌아오셨네요~^^

    작고 가난한 내 일상에 함께 있어주는 존재가 있다는 거 참 감사한 일인거 같아요~

    너무 현실적으로만 생각하는 거..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좋은 소식을 가지고 돌아오셨는지요..??

    • SHYboy -[°.°]- 2011/04/30 0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마음님 늘 변치않는 관심 감사드려요~ 좋은 소식이라. 절반정도 원하는 것을 이루었구요. 다시 도전하려구요^^ 비가 오네요~ 또 들러주셔요

  5. wavy wigs 2011/08/17 18: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그림 은 시 사적 현 상이 이다
    수 있 게 도 얻 일부 도리다
    멋 진 그림

  6. pellet mill China 2011/08/24 1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그림 하나 하나, 글 하나 하나가 저랑 똑같은지..
    6시 알람 소리에 깨서 후다닥 씻고 6시 20분경 자고 있는 아내와 아들의 얼굴을 뒤로하고 출근.
    밤이 되어야 퇴근.....휴우...그래도 가족이 있으니! 아자 아자!!!!

  7. pellet mill China 2011/08/31 1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날 때마다 들어와서 확인해봤는데 드뎌 돌아오셨네요~^^
    작고 가난한 내 일상에 함께 있어주는 존재가 있다는 거 참 감사%E

  8. hemp necklaces 2011/08/31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시 쉬는시간을 가지셨나봐요 ^^
    그림 자주 보러 올게요!

  9. silk scarves and shawls 2011/09/08 16: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게 얼마만에 보는 톡툰인가요!!!!!
    돌아오신건가요?

  10. pellet mill 2011/09/14 12: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그림 은 시 사적 현 상이 이다

  11. pellet mill 2011/09/21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그림 은 시 사적 현 상이 이다
    수 있 게 도 얻 일부 도리다

  12. plate ice machine 2011/09/21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쩜 그림 하나 하나, 글 하나 하나가 저랑 똑같은지..
    6시 알람 소리에 깨서 후다닥 씻고 6시 20분경 자고 있는 아내와 아들의 얼굴을 뒤로하고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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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대란속을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인내하는 법, 적응하는 법, 범사에 감사하는 법,
다시 일어서는 법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
듬직한 아들, 남편, 아빠가 되겠습니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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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추.함.사" 소중한 추억을 함께하는 사람들.

    FROM 사람과 금융의 소통공간 원클릭 2009/03/23 14:03  삭제

    저희 원클릭blog 카테고리를 보면, <원클릭人sight>라는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것 역시 그 범위에 포함되는 거겠죠?ㅎㅎ 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때의 목표가 국내에 아직은 생소한 마이크로파이낸스(microfinance), 피투피렌딩(P2P Lending)을 소개하는 것과 조금은(?) 원클릭이라는 곳을 알리고자 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원클릭 게시판에 다양한 구성원들의 이야기가 올라올 수록 원클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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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risu 2009/03/03 1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웬지 눈물이 나네요.
    (심형한테도 꽤나 바른말많이 하셔서 우리에 큰 웃음을 주셨었는데ㅋㅋ )

  2. river 2009/03/03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과장님의 아버님 건강이 빨리 좋아지시길 바랄게요~

    • SHYboy -[°.°]- 2009/03/03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river님. 우리 아버지 지금은 건강하세요~ 근데 갑작스럽게 늙으시더라구요. 효도를 못해드려서 많이 죄송스럽죠 요즘.

  3. 에젤 2009/03/03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어머니가 아프셔서 마음이 좀 울적한데..샤이보이님 톡툰이 끝내 절 울리네요.ㅠㅠ
    아직 살아계시니..못다한 효도를 하겠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지만..너무 약해지신 모습을 보면 가슴이 아파요.

    • SHYboy -[°.°]- 2009/03/03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더엇, 에젤님을 제가 울리고 말았군요 --; 제 아버님도 한번 쓰러지고 나서 급격하게 쇠약해지시더라구요. 있을때 잘하란 말이 정말 실감나더라구요.

  4. 릴리 2009/03/07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버지를 향한 마음의 고백...마음이 뭉클해지네요.

  5. 꿈꾸는요셉 2009/03/08 1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래간만에 샤이보이님의 정갈하고 따뜻한 웹툰을 보니 제 마음까지 훈훈해 집니다.^^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이 땅의 가장들에게 박수를!

  6. 레먼라임 2009/03/22 12: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hyboy 님의 글을 읽다보면 마음이 정화가 되어지는 것 같아요 ^^

  7. 원클릭.com 2009/03/23 14: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멋지세요 ^^b

    너무 따뜻하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글(그림)이라서 저희 블로그에서 소개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