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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원클릭blog 카테고리를 보면, <원클릭人sight>라는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것 역시 그 범위에 포함되는 거겠죠?ㅎㅎ 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때의 목표가 국내에 아직은 생소한 마이크로파이낸스(microfinance), 피투피렌딩(P2P Lending)을 소개하는 것과 조금은(?) 원클릭이라는 곳을 알리고자 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원클릭 게시판에 다양한 구성원들의 이야기가 올라올 수록 원클릭이...
아~river님. 우리 아버지 지금은 건강하세요~ 근데 갑작스럽게 늙으시더라구요. 효도를 못해드려서 많이 죄송스럽죠 요즘.
요즘 어머니가 아프셔서 마음이 좀 울적한데..샤이보이님 톡툰이 끝내 절 울리네요.ㅠㅠ
아직 살아계시니..못다한 효도를 하겠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지만..너무 약해지신 모습을 보면 가슴이 아파요.
더엇, 에젤님을 제가 울리고 말았군요 --; 제 아버님도 한번 쓰러지고 나서 급격하게 쇠약해지시더라구요. 있을때 잘하란 말이 정말 실감나더라구요.
아...이게 얼마만에 보는 톡툰인가요!!!!!
돌아오신건가요?
어쩜 그림 하나 하나, 글 하나 하나가 저랑 똑같은지..
6시 알람 소리에 깨서 후다닥 씻고 6시 20분경 자고 있는 아내와 아들의 얼굴을 뒤로하고 출근.
밤이 되어야 퇴근.....휴우...그래도 가족이 있으니! 아자 아자!!!!
돌이 아버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빠로 남편으로 가장으로 사는것이 정말 만만치 않네요. 때론 두렵다는 생각마저 들때가 있답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절대 물러서지 말아야죠! 돌이아버님도 홧팅홧팅입니다~
늘 변함없는 관심~ 감사드려요^^
돌아오셨네요ㅠ
엄청,, 기다렸슴돠~~~~^^
숨님 기다려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리니다~ 앞으로 쉼없이 꾸준히 그릴께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잠시 쉬는시간을 가지셨나봐요 ^^
그림 자주 보러 올게요!
네~ 딴데 정신이 팔려서 오랜시간을 보내다 왔네요. 이제 열심히 그리려구요. 달나라밴드님 또 들러주셔요~~~
SHYboy님 너무 방가워요~!!
생각날 때마다 들어와서 확인해봤는데 드뎌 돌아오셨네요~^^
작고 가난한 내 일상에 함께 있어주는 존재가 있다는 거 참 감사한 일인거 같아요~
너무 현실적으로만 생각하는 거..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좋은 소식을 가지고 돌아오셨는지요..??
처음마음님 늘 변치않는 관심 감사드려요~ 좋은 소식이라. 절반정도 원하는 것을 이루었구요. 다시 도전하려구요^^ 비가 오네요~ 또 들러주셔요
이 그림 은 시 사적 현 상이 이다
수 있 게 도 얻 일부 도리다
멋 진 그림
어쩜 그림 하나 하나, 글 하나 하나가 저랑 똑같은지..
6시 알람 소리에 깨서 후다닥 씻고 6시 20분경 자고 있는 아내와 아들의 얼굴을 뒤로하고 출근.
밤이 되어야 퇴근.....휴우...그래도 가족이 있으니! 아자 아자!!!!
잠시 쉬는시간을 가지셨나봐요 ^^
그림 자주 보러 올게요!
생각날 때마다 들어와서 확인해봤는데 드뎌 돌아오셨네요~^^
작고 가난한 내 일상에 함께 있어주는 존재가 있다는 거 참 감사%E
잠시 쉬는시간을 가지셨나봐요 ^^
그림 자주 보러 올게요!
아...이게 얼마만에 보는 톡툰인가요!!!!!
돌아오신건가요?
이 그림 은 시 사적 현 상이 이다
이 그림 은 시 사적 현 상이 이다
수 있 게 도 얻 일부 도리다
어쩜 그림 하나 하나, 글 하나 하나가 저랑 똑같은지..
6시 알람 소리에 깨서 후다닥 씻고 6시 20분경 자고 있는 아내와 아들의 얼굴을 뒤로하고 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