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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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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0/01/08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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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그래도 변함없는 멋진 그림 멋진 내용^^!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랑, 행복, 그리고 건강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가족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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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살기 힘들다고, 피곤하다고 짜증내며 드러눕는
사이, 정말 내게 소중한 사람들이 소외되고 있음을
보게됩니다. 힘낼께요. 잘할께요. 사랑하니깐...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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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4/21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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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멋지십니다!!!
    내게 가장 소중한 것에 나를 투자한다!!!
    그건 바로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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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대란속을 살아가면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인내하는 법, 적응하는 법, 범사에 감사하는 법,
다시 일어서는 법 그리고 가족의 소중함.
듬직한 아들, 남편, 아빠가 되겠습니다.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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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소.추.함.사" 소중한 추억을 함께하는 사람들.

    2009/03/23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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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원클릭blog 카테고리를 보면, <원클릭人sight>라는 카테고리가 있습니다. 지금 이 글을 쓰고 있는 것 역시 그 범위에 포함되는 거겠죠?ㅎㅎ 맨 처음 블로그를 시작할때의 목표가 국내에 아직은 생소한 마이크로파이낸스(microfinance), 피투피렌딩(P2P Lending)을 소개하는 것과 조금은(?) 원클릭이라는 곳을 알리고자 함이었습니다. 그런데 시간이 갈수록, 원클릭 게시판에 다양한 구성원들의 이야기가 올라올 수록 원클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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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0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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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웬지 눈물이 나네요.
    (심형한테도 꽤나 바른말많이 하셔서 우리에 큰 웃음을 주셨었는데ㅋㅋ )
    • 2009/03/03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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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하하, 글게~ 그때가 즐거웠던거 같네 ㅋㅋㅋ. 심형이 갑자기 보고싶당~
  2. 2009/03/0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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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과장님의 아버님 건강이 빨리 좋아지시길 바랄게요~
    • 2009/03/03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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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river님. 우리 아버지 지금은 건강하세요~ 근데 갑작스럽게 늙으시더라구요. 효도를 못해드려서 많이 죄송스럽죠 요즘.
  3. 2009/03/0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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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어머니가 아프셔서 마음이 좀 울적한데..샤이보이님 톡툰이 끝내 절 울리네요.ㅠㅠ
    아직 살아계시니..못다한 효도를 하겠다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하지만..너무 약해지신 모습을 보면 가슴이 아파요.
    • 2009/03/03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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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엇, 에젤님을 제가 울리고 말았군요 --; 제 아버님도 한번 쓰러지고 나서 급격하게 쇠약해지시더라구요. 있을때 잘하란 말이 정말 실감나더라구요.
  4. 2009/03/07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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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버지를 향한 마음의 고백...마음이 뭉클해지네요.
  5. 2009/03/0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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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래간만에 샤이보이님의 정갈하고 따뜻한 웹툰을 보니 제 마음까지 훈훈해 집니다.^^
    가족들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는 이 땅의 가장들에게 박수를!
  6. 레먼라임
    2009/03/22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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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hyboy 님의 글을 읽다보면 마음이 정화가 되어지는 것 같아요 ^^
  7. 2009/03/23 14: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멋지세요 ^^b

    너무 따뜻하고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해주는 글(그림)이라서 저희 블로그에서 소개하고 싶은데 괜찮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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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화는 제개인의 삶에 대한 묵상일뿐이므로, 
혹여 불임을 겪으시거나, 입양을 하신 분들이
맘 상하시면 절대 않되요!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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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를 낳아 행복한 이유

    2009/01/20 10:35
    삭제
    아이를 낳아 행복한 이유는 너무나도 많습니다. 임신 소식에 행복하고, 탄생의 신비를 느끼며 행복하고, 아빠 엄마를 처음 할 때 행복하고, 첫 걸음을 띄었을 때 행복하고, 등등등.... 넉넉치 않게 살고 있지만 아이를 낳아 기르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을 주는지는 직접 경험을 하지 않으면 피부로 와 닿지는 않을 것입니다. 행복을 주는 우리 아이들 보시죠.. 10월 16일 19초 동영상의 전율 - 아빠 힘내세요!! 포스팅 내의 동영상 다음 메인에 올라와..
  2. 19초 동영상의 전율 - 아빠 힘내세요!!

    2009/01/20 10:36
    삭제
    아빠 힘내세요!! ( 옆의 친구의 화음 - 엄마 ) 아빠 힘내세요!! ( 옆의 친구의 화음 - 엄마 힘내 ) 아빠 아니잖아! - 친구 아빠가 아니고 자기 아빠라고 한 뜻 같음^^* 엄마 아니야!! 힘내세요 하는거~ 뭐라뭐라 중얼중얼 ㅋㅋㅋ 아내는 어린이집 선생님인데 두 아들과 함께 출근을 하지요.. 아내가 좀 전에 메세지를 보냈답니다. 메세지 내용은 '민성이 응가싸면서 노래한다 ㅋㅋㅋ' 입니다. 뭔가 해서 봤는데 둘째 꼴통이 '아빠 힘내세요!!' 노..
  3. 27개월 된 아이 팔굽혀펴기 - 사랑스러워

    2009/01/20 10:36
    삭제
    엊그제 길거리에서 파는 푸쉬업바를 5천원 주고 샀습니다. 집에서 간단히 팔굽혀펴기를 하려고 샀지요. 이 푸쉬업바를 이용하면 그냥 팔굽혀펴기를 하는 것 보다 20~30%의 효과를 더 얻을 수 있기에 구매했지요.. 매일매일 하지는 않고 있지만, 퇴근후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가끔 했답니다. 어제 을왕리로 놀러 갔다와 집에서 쉬고 있는데, 친구의 부름으로 인해 친구와 저녁을 먹고 있던 중에 애엄마한테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문자를 보는 순간 전 박장대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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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0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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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랙백을 3개나 올렸습니다..
    연관글을 찾아보니 많아서요^^*
    기분이 상하시다면 삭제하셔도 됩니다...^^*

    구정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 2009/01/20 10: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행우니님, 괜찮습니다^^ 아이를 좋아하시는 분은 좋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주 놀러와주세요~
  2. 2009/01/20 12: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힘든 시기를 잘 이기고, 지금에 이르렀는 데요. 그래서인지 내용에 많이 공감하게 됩니다. 특히, 아이 부분에서는 더욱이요. 잘 보고 갑니다~
  3. 공감
    2009/01/21 09: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공감이 되네요. 아마도 우리 부부도 아이가 없었다면 벌써~ 갈라섰을겁니다.
    갈라서려고 집까지 내놓았다가도 아이를 편부모 가정에서 자라게 할 수 없다는...
    우리의 선택이니 끝까지 책임을 지자며, 이를 악물고 다시 살았던게 한두번이 아닌데...
    그러다가 1년,2년,3년 지나고 보니
    모든게 상대방의 잘못이고, 문제인줄만 알았는데 그것만은 아니라는 걸 깨닫기도 하죠.
    어떻게 저런 수준낮은 인간을 남편으로 선택했나 했더니만 내 수준이 그의 수준이라는 것도 깨닫구요.
    그렇게 물러서고, 내걸 버리고, 양보하고, 싸우고, 쟁취하고...
    아이 덕분에 유예되었던 시간이 우리 부부를 참 많이도 성장시켜주었답니다.


    그래서 신께서는 우리처럼 미숙한 사람들에게 이 소중한 생명을 맡겨주셨나봅니다.
  4. 2009/01/29 09: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식이 주는 선물이 정말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