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사에 감사하며 살겠습니다...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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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게 얼마만에 보는 톡툰인가요!!!!!
돌아오신건가요?
어쩜 그림 하나 하나, 글 하나 하나가 저랑 똑같은지..
6시 알람 소리에 깨서 후다닥 씻고 6시 20분경 자고 있는 아내와 아들의 얼굴을 뒤로하고 출근.
밤이 되어야 퇴근.....휴우...그래도 가족이 있으니! 아자 아자!!!!
돌이 아버님~ 고생이 많으십니다. 아빠로 남편으로 가장으로 사는것이 정말 만만치 않네요. 때론 두렵다는 생각마저 들때가 있답니다. 그래도 사랑하는 이들을 위해 절대 물러서지 말아야죠! 돌이아버님도 홧팅홧팅입니다~
늘 변함없는 관심~ 감사드려요^^
네~ 딴데 정신이 팔려서 오랜시간을 보내다 왔네요. 이제 열심히 그리려구요. 달나라밴드님 또 들러주셔요~~~
SHYboy님 너무 방가워요~!!
생각날 때마다 들어와서 확인해봤는데 드뎌 돌아오셨네요~^^
작고 가난한 내 일상에 함께 있어주는 존재가 있다는 거 참 감사한 일인거 같아요~
너무 현실적으로만 생각하는 거..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좋은 소식을 가지고 돌아오셨는지요..??
처음마음님 늘 변치않는 관심 감사드려요~ 좋은 소식이라. 절반정도 원하는 것을 이루었구요. 다시 도전하려구요^^ 비가 오네요~ 또 들러주셔요
어쩜 그림 하나 하나, 글 하나 하나가 저랑 똑같은지..
6시 알람 소리에 깨서 후다닥 씻고 6시 20분경 자고 있는 아내와 아들의 얼굴을 뒤로하고 출근.
밤이 되어야 퇴근.....휴우...그래도 가족이 있으니! 아자 아자!!!!
생각날 때마다 들어와서 확인해봤는데 드뎌 돌아오셨네요~^^
작고 가난한 내 일상에 함께 있어주는 존재가 있다는 거 참 감사%E
어쩜 그림 하나 하나, 글 하나 하나가 저랑 똑같은지..
6시 알람 소리에 깨서 후다닥 씻고 6시 20분경 자고 있는 아내와 아들의 얼굴을 뒤로하고 출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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