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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사진은 우리꼬마가 파마한 다음날 이른아침이에요.
모든게 폭폭한 시절, 요녀석 덕분에 웃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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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살배기 딸
    2009/04/16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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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딸도 5살입니다^^
    너무 공감 가는 글과 그림 감사해요~!
    미소지으며 담아갑니다~!
  2. 자신
    2009/04/16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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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이 어떻게 태어났고, 어떤 사랑을 받으며 어른이 됐는 지 아이를 낳아보지 않으면 영원히 모르죠. 자식낳아봐야 부모님 맘 안다는..........부모와 자식간 사랑은 영원히 내릿사랑입니다.
  3. 오호라
    2009/04/16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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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고생을 아셨으면 부모님께도 잘하시겠지요? 귀여운 그림과 사진. 기분좋게 보고 갑니다~
  4. 왕공감^^
    2009/04/16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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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감동이네요~~^^저도 돈 버는 게 아니라 애들 잘 키우는 아빠로 사는 게 목표입니다 실은..애 엄마가 잘 키워요
  5. 2009/04/16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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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걱~ 커다란 츄리닝밑에 나와 있는 짧은 다리와 긴 팔을 언뜻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

    이마가 훤하니 잘 생겼네요. ^^
  6. 2009/04/2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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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정말 너무 귀여워요. :)
    one way love...그렇네요. 일방적인 사랑-
  7. 파란하늘
    2009/05/20 1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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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이글을 읽고 또한번 우리아이를 사랑하게 될것같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