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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처럼 비가 오는 밤에도 외롭지 않아 참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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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뒷면이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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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4 0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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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 살아도 상대의 뒷면은 알수가 없어요
    자신의 뒷모습은 영원히 모르고 살수도 있어요
    실체를 알려고 하면 위험합니다.
  2. 2010/01/31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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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 입니다
  3. 깜장늑대999
    2010/04/0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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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00%
    아니 공감만땅이네요~~~^^
  4. ALDI
    2010/04/0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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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홈피로 델꼬갑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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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소개팅 하시는 분들도, 아주 오래된 연인분들도 제만화 꼬옥 참조하세요~
감동이 있는 연애는 땀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닐런지요...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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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2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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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한 친구들을 보면 연애와 결혼은 남자의 땀과 노력의 산물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사랑하는 사람이라도 인간관계는 역시 어려운 문제인듯.
  2. 2009/05/27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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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싸이월드 팽이소녀예요..ㅋㅋ 기억하실런지..
    사무실에는 싸이가 막혀있거든요...
    우연히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ㅎ
    아침부터 또 건조한 생활에 마음 촉촉해집니다~^^
    오늘 날씨 너무 덥겠어요-;
    그렇지만 짜증내지 마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2009/05/27 10: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맞는 말씀이세요.
    저도 반성을 >.<
  4. 2009/05/27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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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주 생각이 많아지는 그림과 글입니다.
    항상 노력하는 자세라는 부분이 크게 와 닿네요..
    요즘 블로그들을 보면 왜 반성을 해야되는 일이 자꾸 많아지는걸까요 ㅎㅎ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 종이장미 만드는 남자가 다녀갔습니다. -
  5. 2009/05/28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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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6. 2009/05/28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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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훈훈한 글~!
    잘 읽고 가요^-^/
  7. 박희선
    2009/05/31 0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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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아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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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 혼자 오바한감도 없지 않네요 ㅋㅋㅋ
그래도 고지식하게 한사람만 사랑하는것이
예쁜사랑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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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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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과는 큰 상관 없는 성대떡볶이가 눈에 팍 들어오는데요 ㅎㅎ
    고지식은 아니고 모범 남편인거죠 ㅎㅎ
    • 2009/02/1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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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성대앞 떡복이가 먹고 싶어요~ 성대골목 초입에 있는 오뎅집두요~ 냠~
  2. 2009/02/1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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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이보이님은 역시 멋진 남자군요.^^
    교회를 따로 다닌다는 것도 대단하네요. 역시 의리의 사나이 같습니다. 그게 쉽지 않은 일인데 말이죠.^^
    • 2009/02/1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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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님 들러주셨네요~ 오랜기간 쌓인 형제들과의 소중한 관계들이 있어서, 바꾸는게 좀 그렇더라구요~
  3. 2009/02/17 22: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순간순간 그런 느낌을 가질때가 있지요.
    고지식한 사랑 그래서 더 아름다운거지요.
    이쁜 글과 사진 옮겨가서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09/02/1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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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빈마마님 반갑습니다~ 마음의 흔들림은 수시로 찾아오더군요. 그런 흔들림은 초반에 싹을 짜르는것이^^
      담에 또 들러주세요 경빈마마님~
  4. 레먼라임
    2009/02/18 13:2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경빈마마님의 소개로 왔읍니다^^
    솜씨도 좋으시고, 무었보다도 진솔함과 위트가
    있으셔서 재미있게 보았어요.

    자주 놀러 올께요^^
    • 2009/02/19 08: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레먼라임님 반갑습니당~ 과찬이십니다. 그저 취미로 하는것이지요. 앞으로도 영양가 높은만화 그리도록 노력할 생각이오지 자주 들러주셔요^^
  5. 2009/02/18 14: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고지식한 샤이보이님..넘 귀여우십니다.^^
    와,,근데 가족이랑 다른 교회를 다니세요?
    두분의 믿음이 균형을 잘 이루고 있나봅니다.
    원래 믿음이 좋은 쪽으로 넘어가잖아요.ㅎ
    • 2009/02/19 08: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에젤님 잘 지내시죠? 제가 총각때부터 오랫동안 다니던 교회가 있어서요. 말그대로 친형제같은 관계를 가진 소중한 사람들이 많아서 교회를 바꿀수가 없더라구요. 어느교회를 다니느냐보다, 어떻게하면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교재를 할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것이 아닌가 싶어요~
  6. 레먼라임
    2009/02/19 17:0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따뜻한 마음을 지키려고 노력하시는 것과 열심히 자기계발을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읍니다.

    저도 도전을 받았구요,
    글과 그림들 너무 좋아서 어제와 오늘 열심히 보았읍니다 ^^

    어느정도 글과 그림이 모아지면 책으로 출판하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당근 20부 정도는 제가 책임지고 구입하겠읍니다 ~~~ ㅇ ^^
    • 2009/02/19 17: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레먼라임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꿈중에 하나가 작가인지라 레먼라임님 말씀하신데로 꼭 책을 내보고 싶구요^^ 근데 아직은 대중의 반응이 미지근한지라 때가 아닌듯 하네요 ^^; 하지만 꿈을 가지고 열심히 해보려구요~ 레먼라임님의 응원에 힘입어 올한해 열심히 그려볼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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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화는 제개인의 삶에 대한 묵상일뿐이므로, 
혹여 불임을 겪으시거나, 입양을 하신 분들이
맘 상하시면 절대 않되요!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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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를 낳아 행복한 이유

    2009/01/20 10:35
    삭제
    아이를 낳아 행복한 이유는 너무나도 많습니다. 임신 소식에 행복하고, 탄생의 신비를 느끼며 행복하고, 아빠 엄마를 처음 할 때 행복하고, 첫 걸음을 띄었을 때 행복하고, 등등등.... 넉넉치 않게 살고 있지만 아이를 낳아 기르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을 주는지는 직접 경험을 하지 않으면 피부로 와 닿지는 않을 것입니다. 행복을 주는 우리 아이들 보시죠.. 10월 16일 19초 동영상의 전율 - 아빠 힘내세요!! 포스팅 내의 동영상 다음 메인에 올라와..
  2. 19초 동영상의 전율 - 아빠 힘내세요!!

    2009/01/20 10:36
    삭제
    아빠 힘내세요!! ( 옆의 친구의 화음 - 엄마 ) 아빠 힘내세요!! ( 옆의 친구의 화음 - 엄마 힘내 ) 아빠 아니잖아! - 친구 아빠가 아니고 자기 아빠라고 한 뜻 같음^^* 엄마 아니야!! 힘내세요 하는거~ 뭐라뭐라 중얼중얼 ㅋㅋㅋ 아내는 어린이집 선생님인데 두 아들과 함께 출근을 하지요.. 아내가 좀 전에 메세지를 보냈답니다. 메세지 내용은 '민성이 응가싸면서 노래한다 ㅋㅋㅋ' 입니다. 뭔가 해서 봤는데 둘째 꼴통이 '아빠 힘내세요!!' 노..
  3. 27개월 된 아이 팔굽혀펴기 - 사랑스러워

    2009/01/20 10:36
    삭제
    엊그제 길거리에서 파는 푸쉬업바를 5천원 주고 샀습니다. 집에서 간단히 팔굽혀펴기를 하려고 샀지요. 이 푸쉬업바를 이용하면 그냥 팔굽혀펴기를 하는 것 보다 20~30%의 효과를 더 얻을 수 있기에 구매했지요.. 매일매일 하지는 않고 있지만, 퇴근후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가끔 했답니다. 어제 을왕리로 놀러 갔다와 집에서 쉬고 있는데, 친구의 부름으로 인해 친구와 저녁을 먹고 있던 중에 애엄마한테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문자를 보는 순간 전 박장대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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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0 10:3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트랙백을 3개나 올렸습니다..
    연관글을 찾아보니 많아서요^^*
    기분이 상하시다면 삭제하셔도 됩니다...^^*

    구정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 2009/01/20 10: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행우니님, 괜찮습니다^^ 아이를 좋아하시는 분은 좋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주 놀러와주세요~
  2. 2009/01/20 12:1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힘든 시기를 잘 이기고, 지금에 이르렀는 데요. 그래서인지 내용에 많이 공감하게 됩니다. 특히, 아이 부분에서는 더욱이요. 잘 보고 갑니다~
  3. 공감
    2009/01/21 09: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공감이 되네요. 아마도 우리 부부도 아이가 없었다면 벌써~ 갈라섰을겁니다.
    갈라서려고 집까지 내놓았다가도 아이를 편부모 가정에서 자라게 할 수 없다는...
    우리의 선택이니 끝까지 책임을 지자며, 이를 악물고 다시 살았던게 한두번이 아닌데...
    그러다가 1년,2년,3년 지나고 보니
    모든게 상대방의 잘못이고, 문제인줄만 알았는데 그것만은 아니라는 걸 깨닫기도 하죠.
    어떻게 저런 수준낮은 인간을 남편으로 선택했나 했더니만 내 수준이 그의 수준이라는 것도 깨닫구요.
    그렇게 물러서고, 내걸 버리고, 양보하고, 싸우고, 쟁취하고...
    아이 덕분에 유예되었던 시간이 우리 부부를 참 많이도 성장시켜주었답니다.


    그래서 신께서는 우리처럼 미숙한 사람들에게 이 소중한 생명을 맡겨주셨나봅니다.
  4. 2009/01/29 09: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식이 주는 선물이 정말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