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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대성
    2009/12/07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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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때마다 항상 감동입니다..

    수준이 상당히 높으세요..

    앞으로도 좋은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샬롬~☆

                                    제아내는 지금도 자기가 먼저 프로포즈 한적
                                  없다고 오리발을 내미는군요.ㅋㅋㅋ...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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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0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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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냉큼 고백해~에 한표!

    저도 여자가 먼저 고백한다고 해서 절대 나쁘다고 생각지 않는 1인입니다. 물론 전 이미 사랑의 포로가 되었습니다만 하하하
  2. 2009/06/1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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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서로 관심이 있을 때 가능한 얘기가 아닐까 싶어요.
    상대방은 아무 생각도 없는 데 불쑥- 고백해버리면 그냥 뻘-쭘-해지는 거죠.
  3. 2009/06/15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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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생각하는 고백의 정석은 상대방이 어느 정도 눈치를 채게 만든 다음에 자연스럽게 하라는거~ 너무 생각지도 않았던 고백을 받게 되면 그 대상은 자신의 마음이 어떤지 가늠해볼 겨를도 없이 거부 반응을 보이게 되기 쉽거든요. 이렇게 되면 양쪽 다 후회하게 되는 결과가 될 수도 있구요.

    하지만 용기를 내어 고백하라는 대전제에는 저도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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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하고 나서 한달에 한번정도 부모님을 찾아뵙게 됩니다. 바빠서 몇달간 찾아뵙지
         못한적도 있구요. 핑계 댈려면야 한도 끝도 없고. 무심한 나자신을 보면서 자식
         키워봐야 소용없다는 푸념이 절로 나오네요. 어디 부모님 뿐이겠어요...애 둘낳고
         바쁘게 사는 내여동생, 연락 않한지 오래된 친구들...많이 많이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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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
    2008/11/0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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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컥 하게 되네요.
    다시금 저를 돌아보게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아버지 어머니~ 오늘 전화드릴게요~ ^0^
    • 2008/11/0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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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잘난 아들은 못되도 무심한 자식은 되지 말자고 스스로 다짐을 했답니다~
  2. ㅠ.ㅠ
    2008/11/04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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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전에 엄마한테 소리질렀는데.. ㅠ.ㅠ
    • 2008/11/0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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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여, 어머니 좋아하시는거 사드리면서 화해하세요~
  3. 2008/11/06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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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자주 어머니께 가야겠다 생각합니다.

    사는게 그런것 같아요..
    현재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곁에 있는 사람들을 챙기는거..
    젊어서는 그게 잘 안보일때가 많더라구요.
    어느 정도..인생을 알아가면..소중한게 점점 또렷이 잘 보인다는..ㅡ.ㅡ
    • 2008/11/06 09:54
      댓글 주소 수정/삭제
      결혼 하고 나서 부모님께 너무 소흘해진거 같아 정말 맘이 아프더라구요. 막상 찾아뵈려 하면 이런저런 일들도 많고. 아직 제가 철이 덜 들었나 봅니다.
  4. 2008/11/06 11: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제가 이해를 잘 못한 건지...
    그러니까 부모님과 가족 사랑하기를 주식처럼, 펀드처럼 투자하라는 뜻인가요?ㅎ
    투정부리는 딸의 모습이 예전 제모습 같아요.
    투자에는 적절한 시기가 있지만 사랑에는 적절하게 정해진 시간이 없는 것 같아요.
    • 2008/11/06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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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오해의 소지가 좀 있었군요. 돈벌고 성공하는 것보다는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과 친구가 더 중요하다는~ 그런말을 하고 싶었거든요. 제삶을 돌아보면서 그런 생각이 요즘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