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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6 [톡툰]싱글들을 위한 X-mas대처법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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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이맘때면 총각때 만들었던 조립식 탱크가 생각납니다.
그땐 왜그리 궁상스러웠는지 모르겠어요. 친구한테는 거절당할까봐
두려워서 연락을 못했고, 부모님하고 함께 있는건 지루하다고
생각했었지요.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거 먹고 수다떨고 테레비
보는게 최고인데, 그걸 몰랐네요.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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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머조아 2008/12/16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고독하셨군요...

  2. 빨간여우 2008/12/16 14: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급 우울해지는군요...
    이번 클스마스엔 저도 탱크나 조립해 볼까 싶어집니다....^^;;;

  3. 맞춤법... 2008/12/16 15: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않크리스챤? 안된다... 할 때의 '안'자 맞죠?
    안크리스챤이 맞는거 같네요...

  4. 아도라 2008/12/19 11: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올해도 이브 때는 친구들과, 성탄절 당일은 가족들과 보내기로 했습니다.

  5. 릴리 2008/12/23 1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러셨구나. 고통의 밤..ㅎㅎ
    저도 아마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가족들과 함께 보낼듯...흑-

  6. 에젤 2008/12/24 0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호..정말 암울한 크리스마스였네요..ㅎㅎ
    왜 그때는 그런걸 모르는지..아마 샤이보이님뿐 아니라 젊은분들이라면 모두 스케쥴없는 것을 괴로워할것 같아요. 그것도 인생대학교의 한 과정인듯하니..ㅎㅎ
    전 요즘 우리 아이들 화투가르쳐주고 있어요.^^;
    고스톱말고..그냥 화투.. 근데..그게 카드놀이랑 차이가 없는지 아이들이 생각보다 잘 하는거있죠.ㅎㅎ

    아참..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7. 개미 2009/01/11 1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직접 만드신 만화에요??

  8. 2009/02/18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크리스챤은 신경끄래-_-
    이미 기원과 달라진 문화를 예로 들자면 셀 수도 없을 정도이거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