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write
blogblogblogbloglocation loglocation logtag listtag listguest bookguest book
rss fe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오늘처럼 비가 오는 밤에도 외롭지 않아 참 감사해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lkToon[톡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톡툰]붙이는 삶  (0) 2010/05/11
[톡툰]느낌에게 속다  (0) 2010/04/29
[톡툰]결혼을 해야하는 이유  (0) 2010/04/13
[톡툰]이럴땐 핸드폰 사용금지!  (0) 2010/04/01
[톡툰]너의 뒷면을 보여줘  (4) 2010/01/14
[톡툰]춤추는 가족  (1) 2010/01/05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shyboy.net/trackback/285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열심히 발악한 결과 33살때 결혼에 성공했습니다.
살아보니 확실히 혼자보다는 둘이 좋네요.
포기하시거나 낙심하신 분들, 다시 시도해보심이~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shyboy.net/trackback/214 관련글 쓰기

  1. 아도라의 생각

    2008/11/25 11:34
    삭제
    처절한 노총각 극복기- 이건 요행과 운명만 기다리는 싱글들에게 날리는 일침! 좀 찔린다…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오렌지
    2008/11/25 11:2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51번째 ㅋㅋ
  2. 아도라
    2008/11/25 11: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래도 뷰티풀하신 짝을 만나신거니 50번의 소개팅이 헛된 일이 안되었네요 ^^
    그 50번의 소개팅이 없었다면 지금의 사모님을 만나시지 못했을 수도 있으니까요~
    아무튼 대단하세요 ^^
    • 2008/11/28 08: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그럼~ 대단하지...얼마나 힘들었는데....게다가 돈도 수억 쓰고 --;
      그래도 해피엔딩이라서 다행이야~
  3. 2008/11/27 08: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 티스토리로 이사오셨군요.. 환영합니당.. 이번주 만화 못봤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힘들게 왔더니. ㅎㅎ 저도 티스토리 이제 한달반 된 초보랍니당.. 항상 재미있는 만화 기대기대 ^^
    • 2008/11/28 08: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이구, 금드리댁님 이리 들러주셔서 영광입니다. 저도 올초에 이곳으로 이사를 왔거든요. 티스토리가 블로그중에서는 제일 나은거 같더라구요. 제만화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금드리댁님께서 보실만한 값어치 있는 만화를 그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당.
  4. 2008/11/30 01: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대단하셨는걸요..ㅎㅎ
    전 가만 있어도 만나고 싶어하는 남자들이 너무 많아서..켁,,

    몇달전 교회에서 헨리 클라우드 박사님 설교를 듣다가 박장대소한 생각이 나네요.
    데이트를 전혀 못하고 있는 여자분과 상담을 하면서
    그 여자분이 집에서 하나님이 주실 운명의 남자를 기다린다고 하니까..
    그러면 UPS맨이나 FEDEX맨 같은 홈 딜리버리맨과 결혼하게 될거라고 농담을 던졌다고해요.ㅎㅎ
    • 2008/12/01 13: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이구....너무 유머 있으신 박사님이시군요. ㅋㅋㅋ
      가만히 있으면 아무일도 없겠지요~
  5. 현정
    2008/12/02 17: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하늘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라는 명언은 님을 두고 한 말입니다.
    정말 그 노력과 기도가 지금의 인연을 있게 해주신 거라 생각할 수 밖에 없네요
    • 2008/12/04 07:58
      댓글 주소 수정/삭제
      현정님 반갑습니다. 제가 아는 현정님인지 잘 모르겠네요?
      결국 인연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노력을 해도 않되는건 또 않되더라구요.
      그 인연으로 이어진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계속 뭔가 액션을 취해야하는것이 아닌가 싶어요.
      비가 와서 좋은 아침입니다^^
  6. 2008/12/02 18:4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전 소개팅 2번째에 오빠를 만났고..오빠는 소개팅 11번째에 저를 만났다더군요.
    은근히 속상해서 가끔 놀리곤 해요..

    난 11:1의 경쟁률을 뚫은 여자라고..ㅎㅎㅎㅎㅎㅎㅎㅎㅎ
    혹시 와이프분께서 50:1의 경쟁률을 뚫은건 아시나요??

    오빠 말로는 이제 그 여자들 이름도 기억 안난다고 하지만..
    왠지 나는 이 질투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008/12/04 07: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어떤분이 그러더군요. 50번은 51번째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넘었던 허들이라고 ㅋㅋㅋㅋ
      참 말 잘하는 사람 많더라구요.
      저도 옛사람들은 전혀 기억에 없답니다.
      슈르르까님은 복받으신분 같아요.
      소개팅의 고통을 오래 격지 않으셔서요.
      포근한 주말 되세요^^
  7. 오로지
    2008/12/03 19: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뭔가 희망적인데요~
    일단 저도 오늘부터 기도를 시작해야지 싶습니다.^^
    아~ 근데 정말 저는 게으르고 소심해서리..ㅠ.ㅠ

    반성하고! 저도 맘 단디 먹고 일단 기도하고 준비해야겠네요.
    • 2008/12/04 07:5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오로지님 잘 계시죠? 꼭 소개팅이 아니더라도 자신만의 방법으로 노력을 해야하지 않나 싶어요.
      그래야 운명의 사람과 만날 수 있는 기회도 생기는것이 아닌가 싶어요.
      오늘아침엔 비가 오네요.
      갠적으로 비오는날을 좋아합니다.
      예쁜 주말 되세요^^
  8. s
    2008/12/16 18: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서른 넘고도 아직도 솔로 인 1인
    선배님을 존경하며
    도장 꽝 ㅋㅋ
  9. 지나가다
    2009/01/07 00: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얼마전 두 번의 소개팅기회를 왠지 안맞을 것 같아 혹은 그런 부자연스런 만남이 부담스러원거절했던 1인.

    맘에 들지 않는 소개팅 나갔다 돌아오는 후유증. 이런 것도 다 넘겨야 되는 거군여.

    3년 기도에 마음이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