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미움 | 3 ARTICLE FOUND

  1. 2011/11/21 [톡툰]이 악연을 어이할꼬? (3)
  2. 2010/09/05 [톡툰]나쁜 사람은 없다. (7)
  3. 2009/02/03 [톡툰]직장생활이 힘든 이유 (11)

모두를 사랑할 순 없겠지만, 미움 없이 살고파요...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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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유머와 사색 2011/11/21 18: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복수는 복수를 낳지요..

  2. 2011/12/05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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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노력하고 있긴 하지만, 왜이리 속에서 불이 나는지요...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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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이아빠 2010/09/07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날 문득, 톡툰을 보고깨달은 사실.
    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다는거다.

    SHYboy님과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아주 많이 노력하기로 했다.

    SHYboy님 톡툰 여전하시네요^^ 정말 오랫만에 왔습니다.~ 뭐가 그리 바쁜지 ㅎㅎ
    항상 행복하세요~!

    • SHYboy -[°.°]- 2010/09/13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돌이아버님~ 너무 너무 바쁘죠? 산다는거 너무 바빠요~ 2주일에 한편 올리기도 힘드네요 --; 그래도 이렇게 변함없는 마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관된 사람이 가장 아름다운거 같아요. 평안한 월요일 되셔요^^

  2. 처음마음 2010/10/13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HYboy님 바쁘시군요-
    TalkToon보면서 공감하고 깨닫는게 많아서 매일 한번씩 들려보는데.
    한달이 넘도록 올라오질 안네요.ㅠ

    여유있으실 때 다음편 부탁드려요~^^

    • SHYboy -[°.°]- 2010/10/14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마음님 감사합니다. 저의 만화에 대한 열정은 변함이 없구요. 단지 현재 번역시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직딩하면서 공부하려니 시간이 너무 부족하더라구요. 그래서 자꾸 낙방하구요 --; 그래서 일단 시험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합격하면 다시 만화로 찾아뵙겠습니다. 절 잊지 말아주셔요~ 감사합니다^^

  3. 박민 2010/12/05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정말 오랜만입니다. 한참을 무직으로 공부만 하다보니 정말 힘들더군요... 목구멍이 포도청인지라 급하게 허겁지겁 이직을 하긴했는데....정말 아니지 싶습니다. 아무래도 다른곳을 알아봐야 할것같습니다. 산을 넘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직도 답답하긴 마찬가지군요....잘 지내시죠? 추석전에 블로그를 방문했던것 같은데 벌써 12월 겨울입니다. 님의 미니홈피가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것도 트위터를 뒤져서 겨우 찾아서 이렇게 방문글 남깁니다.

  4. 에젤 2011/02/12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저만 조용한 줄 알았는데 샤이보이님도 조용하시군요. ^^;;
    잘 지내시지요?

  5. 박민 2011/03/31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그 춥던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오고 있습니다. 공부는 잘 되시나요? 너무 오랜만입니다. 올 2월에 첫 시험을 봤는데 결과가 어찌될련지 모르겠네요...시험후 한달이상 책을 안봤더니 도통 손에 책이 잡히질 않습니다. 갈수록 사소한 것에 흥미를 잃어버리네요...갱년기인가?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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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일 때문에 힘든건 어쩔 수 없지만,
사람 때문에 힘들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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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risu 2009/02/03 1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직장생활 진짜.. ㅎㅎㅎㅎ

  2. JK 2009/02/03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과장님 제 마음을 읽으셨군요..^^:
    전 지금 용서와 인내의 좁은문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독을 품어봤자 내속만 아푼거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다들 내코가 석자라고 이기적인 행동을 하지만
    나랑 입장이 다를뿐...
    언제 어디선가는 이쁨받는 직원이 되겠죠? ^______________^

  3. 몽글 2009/02/03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공감ㅠ

  4. 탐진강 2009/02/03 1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갑니다. 세상사가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면 이해될 수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힘냅시다.

  5. 만통쩜넷 2009/02/03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들이 귀엽네요. ^^~*

  6. 아도라 2009/02/03 19: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추워요... 근데 도서관은 따뜻해요.. ^^;;

  7. 머쉬룸M 2009/02/03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8. 호박 2009/02/04 1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그림^^ 그리고 공감해요~ 직장생활뿐 아니라 살아가는 방법이 다 그런듯(ㅠㅠ)

    조용한 화욜아침(?)입니다^^
    곧 점심이군요(--^) 다들 맛난식사 하시고용~
    오늘도 으쌰라으쌰! 홧팅입니다용^^b

    언제나 강조하는 인삿말 오늘도 '봉마니'요~ << 은근중독 ㅋㅋ

  9. 릴리 2009/02/06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입장의차이...공감합니다.
    메기사장님은 어떻게 사장님이 되셨을까?하게 되네요. 그림이 정말 리얼해요.^^

  10. 에젤 2009/02/11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로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면서 일한다면 정말 좋을텐데..
    그게 참 쉽지 않은 일인듯해요.
    하지만..또 그 입장을 서로 잘 이해하는 관계가 조성되면 정말 그 팀의 분위기는 끝내주는것 같아요. 일도 능률이 쑥쑥 오르고..^^

  11. aldi 2009/02/26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해야 할 지 몰라, 방황아닌?? 방황도 좀 했었는데요
    완전 공감하고, 위로받고 갑니데이^^

    특히, 마지막 부분의 글,, 용서와 인내의 좁은문으로 들어가는 것, 훌륭한 인격자가 되긴 어렵지만, 독을 품고 내뿜으며 살고 싶진 않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