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믿음 | 3 ARTICLE FOUND

  1. 2009/11/11 [톡툰]핑크빛 바다거북의 슬픔 (1)
  2. 2009/02/17 [톡툰]고지식한 남편이 되련다 (12)
  3. 2008/09/17 [톡툰] 한밤중의 야릇한 황당문자?! (17)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간절히 첫눈을 기다리며...SHYboy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http://www.shyboy.net/trackback/275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은정 2009/11/11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도 헤머로 머리를 맞은듯한 충격..

    이 만화는 전국의 미혼남녀들이 꼭 필독해야할것 같아요.
    믿음위에 세워진 사랑... 정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솔찍히 혼자 오바한감도 없지 않네요 ㅋㅋㅋ
그래도 고지식하게 한사람만 사랑하는것이
예쁜사랑이라 생각해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http://www.shyboy.net/trackback/245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river 2009/02/17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과는 큰 상관 없는 성대떡볶이가 눈에 팍 들어오는데요 ㅎㅎ
    고지식은 아니고 모범 남편인거죠 ㅎㅎ

  2. 카이 2009/02/17 1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이보이님은 역시 멋진 남자군요.^^
    교회를 따로 다닌다는 것도 대단하네요. 역시 의리의 사나이 같습니다. 그게 쉽지 않은 일인데 말이죠.^^

  3. 경빈마마 2009/02/17 2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순간 그런 느낌을 가질때가 있지요.
    고지식한 사랑 그래서 더 아름다운거지요.
    이쁜 글과 사진 옮겨가서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SHYboy -[°.°]- 2009/02/19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경빈마마님 반갑습니다~ 마음의 흔들림은 수시로 찾아오더군요. 그런 흔들림은 초반에 싹을 짜르는것이^^
      담에 또 들러주세요 경빈마마님~

  4. 레먼라임 2009/02/18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빈마마님의 소개로 왔읍니다^^
    솜씨도 좋으시고, 무었보다도 진솔함과 위트가
    있으셔서 재미있게 보았어요.

    자주 놀러 올께요^^

    • SHYboy -[°.°]- 2009/02/19 0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레먼라임님 반갑습니당~ 과찬이십니다. 그저 취미로 하는것이지요. 앞으로도 영양가 높은만화 그리도록 노력할 생각이오지 자주 들러주셔요^^

  5. 에젤 2009/02/18 14: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지식한 샤이보이님..넘 귀여우십니다.^^
    와,,근데 가족이랑 다른 교회를 다니세요?
    두분의 믿음이 균형을 잘 이루고 있나봅니다.
    원래 믿음이 좋은 쪽으로 넘어가잖아요.ㅎ

    • SHYboy -[°.°]- 2009/02/19 0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젤님 잘 지내시죠? 제가 총각때부터 오랫동안 다니던 교회가 있어서요. 말그대로 친형제같은 관계를 가진 소중한 사람들이 많아서 교회를 바꿀수가 없더라구요. 어느교회를 다니느냐보다, 어떻게하면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교재를 할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것이 아닌가 싶어요~

  6. 레먼라임 2009/02/19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따뜻한 마음을 지키려고 노력하시는 것과 열심히 자기계발을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읍니다.

    저도 도전을 받았구요,
    글과 그림들 너무 좋아서 어제와 오늘 열심히 보았읍니다 ^^

    어느정도 글과 그림이 모아지면 책으로 출판하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당근 20부 정도는 제가 책임지고 구입하겠읍니다 ~~~ ㅇ ^^

    • SHYboy -[°.°]- 2009/02/19 17: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레먼라임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꿈중에 하나가 작가인지라 레먼라임님 말씀하신데로 꼭 책을 내보고 싶구요^^ 근데 아직은 대중의 반응이 미지근한지라 때가 아닌듯 하네요 ^^; 하지만 꿈을 가지고 열심히 해보려구요~ 레먼라임님의 응원에 힘입어 올한해 열심히 그려볼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이야기는 저의 실화입니다 ㅋㅋㅋ
       잠을 자고 있는데 괜실히 마음이 그렇더라구요.
       그러면서도 한편으로는 저를 전적으로 믿어준 아내가 고맙기도 하구요.
       믿음이라는 것이 사랑의 본질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그아가씨...애인이랑 잘되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ㅋㅋ
       화이팅 하세요^^ 잘되고 있으면 문자주소~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http://www.shyboy.net/trackback/133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아도라 2008/09/17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날 '대출해드립니다...' 라는 문자 받는 저보단 신선한 문자를 받으셨군요.

    샤이보이님께서 워낙 가정에 충실하시니 언니님도 신뢰하시는거죠~ ^^

  2. 오렌지 2008/09/17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웃겨요~

  3. 준한 2008/09/17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이보이님~ 인기만화가 되시면 잠깨우는 문자들도 더 많이올꺼같은데??..ㅋㅋㅋ

  4. 김도희 2008/09/17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재밌어요~! 분명 유명한 만화가 되실거예요... 어쩜 요렇게 재치있게 표현하셨을까??

  5. enke 2008/09/17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060이나 080 전화로 시도 때도 없이 대출안내전화 마냥 오더이다~ 낚시 전나이지요 ! 그냥 010 등 전화로도 옵니다. 요즘은.

    • SHYboy -[°.°]- 2008/09/17 15: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얼마전에 한 이틀정도 집에 핸펀을 두고 다닌적이 있었는데요...역시나...저를 반기는건 대출안내 문자밖에 없더라구요 --;

  6. 릴리 2008/09/18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저는 왕년에 줄 세우셨다는 걸 믿어드리고 싶어요.^^
    가끔씩 톡툰 보고 가는 데 정말 재밌어요.

  7. 꿈꾸는요셉 2008/09/18 14: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번호표 받고 줄서 있는 아낙네들..ㅎㅎㅎ
    미치도록 사랑한다는 문자 저도 받아보고 싶네요~

  8. 에젤 2008/09/19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호..100% 신뢰가 주는 작은 서운함..^^
    역시 요즘은 리얼이 강세인가봐요.
    재밌게 보고 갑니다.^^

  9. 해피걸즈 2008/09/19 2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 진짜 잼당 ~!!

    ㅋ...

    웃겨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