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Toon[톡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톡툰]직업의 귀천 (5) | 2009/11/26 |
|---|---|
| [톡툰]나쁜 아빠 (5) | 2009/11/20 |
| [톡툰]핑크빛 바다거북의 슬픔 (1) | 2009/11/11 |
| [톡툰]영원한 사랑이 거짓인 이유 (0) | 2009/11/04 |
| [톡툰]어류와의 대화 (3) | 2009/10/21 |
| [톡툰]사랑을 식게만드는 열역학 제 2법칙 (3) | 2009/10/14 |
| [톡툰]직업의 귀천 (5) | 2009/11/26 |
|---|---|
| [톡툰]나쁜 아빠 (5) | 2009/11/20 |
| [톡툰]핑크빛 바다거북의 슬픔 (1) | 2009/11/11 |
| [톡툰]영원한 사랑이 거짓인 이유 (0) | 2009/11/04 |
| [톡툰]어류와의 대화 (3) | 2009/10/21 |
| [톡툰]사랑을 식게만드는 열역학 제 2법칙 (3) | 2009/10/14 |
| [톡툰]경제난 덕분에 철들다 (10) | 2009/03/03 |
|---|---|
| [톡툰]어느 작곡가의 죽음 (7) | 2009/02/24 |
| [톡툰]고지식한 남편이 되련다 (12) | 2009/02/17 |
| [톡툰]연기 아무나 한다? (6) | 2009/02/11 |
| [톡툰]직장생활이 힘든 이유 (11) | 2009/02/03 |
| [톡툰]복많이 받으세요의 유래?! (5) | 2009/01/28 |
샤이보이님은 역시 멋진 남자군요.^^
교회를 따로 다닌다는 것도 대단하네요. 역시 의리의 사나이 같습니다. 그게 쉽지 않은 일인데 말이죠.^^
순간순간 그런 느낌을 가질때가 있지요.
고지식한 사랑 그래서 더 아름다운거지요.
이쁜 글과 사진 옮겨가서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경빈마마님 반갑습니다~ 마음의 흔들림은 수시로 찾아오더군요. 그런 흔들림은 초반에 싹을 짜르는것이^^
담에 또 들러주세요 경빈마마님~
경빈마마님의 소개로 왔읍니다^^
솜씨도 좋으시고, 무었보다도 진솔함과 위트가
있으셔서 재미있게 보았어요.
자주 놀러 올께요^^
레먼라임님 반갑습니당~ 과찬이십니다. 그저 취미로 하는것이지요. 앞으로도 영양가 높은만화 그리도록 노력할 생각이오지 자주 들러주셔요^^
고지식한 샤이보이님..넘 귀여우십니다.^^
와,,근데 가족이랑 다른 교회를 다니세요?
두분의 믿음이 균형을 잘 이루고 있나봅니다.
원래 믿음이 좋은 쪽으로 넘어가잖아요.ㅎ
에젤님 잘 지내시죠? 제가 총각때부터 오랫동안 다니던 교회가 있어서요. 말그대로 친형제같은 관계를 가진 소중한 사람들이 많아서 교회를 바꿀수가 없더라구요. 어느교회를 다니느냐보다, 어떻게하면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교재를 할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것이 아닌가 싶어요~
따뜻한 마음을 지키려고 노력하시는 것과 열심히 자기계발을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읍니다.
저도 도전을 받았구요,
글과 그림들 너무 좋아서 어제와 오늘 열심히 보았읍니다 ^^
어느정도 글과 그림이 모아지면 책으로 출판하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당근 20부 정도는 제가 책임지고 구입하겠읍니다 ~~~ ㅇ ^^
레먼라임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꿈중에 하나가 작가인지라 레먼라임님 말씀하신데로 꼭 책을 내보고 싶구요^^ 근데 아직은 대중의 반응이 미지근한지라 때가 아닌듯 하네요 ^^; 하지만 꿈을 가지고 열심히 해보려구요~ 레먼라임님의 응원에 힘입어 올한해 열심히 그려볼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톡툰] 이대팔씨가 애인이 없는 이유 (17) | 2008/10/07 |
|---|---|
| [톡툰] 빅뱅 G드래곤 스타일로 응징하다! (5) | 2008/09/30 |
| [톡툰] 죽지말고 살아야 할 이유 몇가지 (18) | 2008/09/23 |
| [톡툰] 한밤중의 야릇한 황당문자?! (17) | 2008/09/17 |
| [톡툰] 계약해지 통보를 받다 (4) | 2008/09/08 |
| [톡툰] 사랑을 꼭 해야하는 이유 (6) | 2008/09/03 |
맨날 '대출해드립니다...' 라는 문자 받는 저보단 신선한 문자를 받으셨군요.
샤이보이님께서 워낙 가정에 충실하시니 언니님도 신뢰하시는거죠~ ^^
060이나 080 전화로 시도 때도 없이 대출안내전화 마냥 오더이다~ 낚시 전나이지요 ! 그냥 010 등 전화로도 옵니다. 요즘은.
얼마전에 한 이틀정도 집에 핸펀을 두고 다닌적이 있었는데요...역시나...저를 반기는건 대출안내 문자밖에 없더라구요 --;
아........ 저도 헤머로 머리를 맞은듯한 충격..
이 만화는 전국의 미혼남녀들이 꼭 필독해야할것 같아요.
믿음위에 세워진 사랑...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