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요즘은 산다는게 너무 힘들고 두렵네요.
오늘은 저에게 맛있는 걸 선물해주려구요.
고생한다고 머리도 쓰다듬어 주고...SHYboy
오늘은 저에게 맛있는 걸 선물해주려구요.
고생한다고 머리도 쓰다듬어 주고...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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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잘읽고 있는 사람입니다.
처음으로 댓글을 달아보아요.
서른도 안되는 삶을 살았지만 저 역시도 요즘처럼 삶이 버겁다고 느낀적이 없었어요.
드디어 철이 든것인지, 아니면 막연하게 느껴왔던 세상을 온전히 깨달은것인지... 모르겠네요.
ㅎㅎㅎ
일면식도 없지만 샤이보이님은 참 멋진분이란 생각을
늘 한답니다.^^
헤헤~ 그러세요.
자신에게 스스로 위로하고 선심도 쓰는 것을 잘 하는것도 지혜인듯해요.
꼭 다른사람에게 받기보다는..^^
금붕어와 대화하는 방법을 터특하셨군요. 저도 좀 알려주세요ㅋㅋ^^
가볍지만 원투가 있는 만화네요. 금붕어처럼 감사만 하고 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