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을 타고 다니다 보면, 그렇지 않아도 힘든데
더욱 지치게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큰소리로 수다를 떠는 사람들
DMB로 시끄럽게 드라마나 스포츠를 보는 사람들
고막이 찢어져라 음악을 크게 듣는 사람들
큰소리로 핸드폰 통화 하는 사람들
2호선에 중국인분들, 6호선에 미군분들...좀 noisy하구요.
더 황당한건, 저나 차안의 모든사람들이
한마디 항의도 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귀찮아서 일까요? 사람이 두려워서일까요?
NO라고 말하지 않으면 상황은 절대로 바뀌지 않을텐데 말이죠.
한번 말해봐야겠습니다 "좀 조용히 해주세요!"
참, 그리고 G-dragon의 반삭헤어는 좀 짱인듯~
그리고 카리스마 철철넘치는 그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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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용기를 내셨군요~ 생각하는순간..상상ㅎㅎㅎ
재밌네요..ㅎㅎ
전 가~끔 말합니다..
시끄러운건 그냥 참고 쩍벌남한테요..^^
그럼 살포시 오무려들 주시더라구요..
ㅎㅎ 저도 비슷한 경험...차안에서 한마디 하려다 내리면서 한번 쨰려보고 한마디합니다. 정작 그분은 못들으시는 한마디..ㅠ_ㅜ
호호..생각만으로는....
근데..행동으로 이어지기까지 참 많은 용기가 필요한것 같아요.
저도 좀 소심해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