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사람 | 6 ARTICLE FOUND

  1. 2011/11/24 사람관찰기#1
  2. 2011/10/21 [네모]Take-7 (3)
  3. 2010/01/14 [톡툰]너의 뒷면을 보여줘 (4)
  4. 2009/02/11 [톡툰]연기 아무나 한다? (6)
  5. 2008/10/14 [톡툰] 사람이 '똥자루'라구요? (1)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사람관찰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람관찰기#2  (0) 2011/11/24
사람관찰기#1  (0) 2011/11/24
http://www.shyboy.net/trackback/339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네모]Take-7

네모 2011/10/21 11:03


직딩, 자원이 아니라 사람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네모' 카테고리의 다른 글

[네모]Take-9  (0) 2011/10/26
[네모]Take-8  (0) 2011/10/25
[네모]Take-7  (3) 2011/10/21
[네모]Take-6  (0) 2011/10/20
[네모]Take-5  (0) 2011/10/19
[네모]Take-4  (0) 2011/10/18
http://www.shyboy.net/trackback/314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zzoon 2011/10/21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에 팍~와닿네요... 좋은글, 좋은그림.. 잘 봤슴다^^ 최고여요~

  2. 미니아트 2011/10/22 14: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수막 카툰 너무 웃겼어요..ㅋㅋ 잘보고 갑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뒷면이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SHYboy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http://www.shyboy.net/trackback/283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노란빛 2010/01/14 0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생 살아도 상대의 뒷면은 알수가 없어요
    자신의 뒷모습은 영원히 모르고 살수도 있어요
    실체를 알려고 하면 위험합니다.

  2. 2010/01/31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깜장늑대999 2010/04/01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 100%
    아니 공감만땅이네요~~~^^

  4. ALDI 2010/04/08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니홈피로 델꼬갑니다^^;
    고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인주의 속으로 깊이 숨어버릴수록 스트레스꺼리는
많이 줄어드는데, 한편으로 외로움은 더 커져가는듯 하네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http://www.shyboy.net/trackback/244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Vincent 2009/02/11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점점 드는 생각은,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기 보다는 장점을 키우는 편이 유리하겠다는 거더군요. 하지만 자신의 장점/단점이 정말로 무엇인지조차 알기가 쉽지 않지요. 그렇기 때문에 차분히 자신을 돌아보고 정리하고, 필요하다면 지인들에게 마음을 열고 물어 보는게 필요한 거구요.

    • SHYboy -[°.°]- 2009/02/11 1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Vincent님 말씀에 공감하구요~ 나자신을 아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을 요즘 더 하게 됩니다. 누군가의 메신저 대화명이 이렇더라구요 "나를 혼내는 사람이 내 진짜 스승이다" 맞는말이라 생각됩니다~

  2. 에젤 2009/02/11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모르는 내 모습을 발견하곤 합니다.ㅎㅎ
    하지만 이젠 좀 쉽게 살려고 노력하는 편이예요. 덜 까칠하게..^^;

  3. Khai 2009/02/12 1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샤이보이님도 저하고 비슷하시네요. 그래서 우린 통하는 건가요?^^;

  4. 릴리 2009/02/17 0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기...연기는 하늘로 날려보내야하는데.^^

  5. 털팽이 2010/11/27 2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참 고민이 많은데요.
    제 대부분의 삶이 연기인 것 같아요.
    저도 사람들 사이에 부대끼는 것 싫어하고, 까칠하고..
    까다롭고 혼자있는걸 더 좋아합니다.
    근데, 직장생활할때는 순한척 하고, 친절하고, 웃으려 노력해요.
    어쩔 수 없는..(?)
    사회생활하려면 꼭 필요한 것이라 생각되지만,
    나를 잃어가는 것 같아 걱정됩니다.
    그렇다고 내 본모습 보이며 맘대로 살 수 도 없는거구요.
    ^-^그래도... 노력하며 살아야겠지요.
    본모습이 좋은게 아니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람에 대한 신뢰가 와장창 깨져버린 시대를 우린 살아가고 있는듯 합니다.
          TV뉴스를 보거나 인터넷을 보면 온통 서로를 욕하고 미워하고 증오하는
          내용으로 가득차 있는걸 보면 말이죠.
          하지만 세상은 상식을 가진, 룰을 지키는, 책임을 지는 수많은 보통사람들에
          의해 오늘도 묵묵히 돌아가고 있는걸 보면 못된 사람보다는 좋은사람이
          더 많은게 아닐까요?
          그럴꺼에요.
          그리고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http://www.shyboy.net/trackback/165 관련글 쓰기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
  1. 에젤 2008/10/18 0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 좋은 사람이 더 많다는것에 늘 희망을 갖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