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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올해는 사탕와 마음의 선물밖에
해주지 못해 미안하오. 내년엔 루이*똥
가방 사줄수 있도록 노력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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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14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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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감동의 도가니 ㅠ.ㅜ
  2. 2009/03/1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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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봐야할 연가는 아닌 것 같은데...살짝 보고 가요.ㅋ
    반디크브라운 빛이라...오옷,예쁜 이름이네요.
    루이별가방 내년엔 꼭 선물하실 수 있기를~ㅎㅎ
  3. 레먼라임
    2009/03/2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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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활한 해바라기 밭에서 불러 주는 연가....
    shyboy 님의 진심이 전해져서 아마도
    감동을 해바라기 밭 만큼 받으셨을 것 같아요 ^^

    shyboy 님, 멋쟁이신 것 같아요 ^^
  4. 에젤
    2009/03/3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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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너무 낭만적이예요.^^
  5. 한겨울
    2009/05/2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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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이런사람하고 결혼하고십따ㅠㅠ
  6. 모모꼬
    2009/05/28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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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씨~ 부럽잖아요. 감동의 도가니탕이예요! ㅠㅠ
  7. wunsy
    2009/08/2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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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부럽잖아요~ ㅠㅠ 감동감동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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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이맘때면 총각때 만들었던 조립식 탱크가 생각납니다.
그땐 왜그리 궁상스러웠는지 모르겠어요. 친구한테는 거절당할까봐
두려워서 연락을 못했고, 부모님하고 함께 있는건 지루하다고
생각했었지요.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거 먹고 수다떨고 테레비
보는게 최고인데, 그걸 몰랐네요.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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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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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고독하셨군요...
    • 2008/12/1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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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많이요. 그래서 장가 갈려고 그렇게 발버둥 쳤었나봐요...
  2. 2008/12/1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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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 우울해지는군요...
    이번 클스마스엔 저도 탱크나 조립해 볼까 싶어집니다....^^;;;
    • 2008/12/1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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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아카데미 조립식 탱크가 문방구에서 파는지 모르겠어요 빨간여우님~
  3. 맞춤법...
    2008/12/1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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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않크리스챤? 안된다... 할 때의 '안'자 맞죠?
    안크리스챤이 맞는거 같네요...
  4. 아도라
    2008/12/1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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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올해도 이브 때는 친구들과, 성탄절 당일은 가족들과 보내기로 했습니다.
  5. 2008/12/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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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러셨구나. 고통의 밤..ㅎㅎ
    저도 아마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가족들과 함께 보낼듯...흑-
  6. 2008/12/24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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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정말 암울한 크리스마스였네요..ㅎㅎ
    왜 그때는 그런걸 모르는지..아마 샤이보이님뿐 아니라 젊은분들이라면 모두 스케쥴없는 것을 괴로워할것 같아요. 그것도 인생대학교의 한 과정인듯하니..ㅎㅎ
    전 요즘 우리 아이들 화투가르쳐주고 있어요.^^;
    고스톱말고..그냥 화투.. 근데..그게 카드놀이랑 차이가 없는지 아이들이 생각보다 잘 하는거있죠.ㅎㅎ

    아참..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7. 개미
    2009/01/1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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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만드신 만화에요??
    • 2009/01/1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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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개미님~ 제가 그린 만화입니다~ 들러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8. 2009/02/18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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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크리스챤은 신경끄래-_-
    이미 기원과 달라진 문화를 예로 들자면 셀 수도 없을 정도이거늘..

일본인 친구랑 펜팔을 하고 있는데요~
어제 그친구로부터 선물이 가득한 소포가 왔네요.
우리아이 먹으라고 맛난 과자도 보내주고, 신나게 놀라고 신기한 장난감도 보내주었네요.
인터넷상에서 이렇게 정을 나눌 수 있는 친구를 만들 수 있다는건 참 멋진 일이라 생각되네요^^
摩弥さんが送ったプレゼントのおかげでうちの家族は幸せな時間を過ご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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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실이
    2008/09/02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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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민기 짱 짱 이쁘네....
    효리 눈...유진 이마... 옹기종기 이빨..^^
  2. 전단지박사
    2009/02/03 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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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보구 갑니다 시간 되시면 제 카페도 들려 주세요 cafe.daum.net/p]
    pp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