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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낳아봐야 소용없다는 말이
이래서 나오는건가요?...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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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9/30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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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려자는 말 그대로 끝까지 함께 하는 사람이죠. 그래서 소중한 사람이랍니다~
    더욱 소중히 해 주세요~ ^^
  2. 2009/10/07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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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중하지 않은건 정말 아닌데.. 전 만약 아이와 남편 둘중 하나를 구하라 한다면.. 아이를 구할것 같아요.ㅎ

사랑과 믿음과 순결을 지키기위해 '고지식함'이 더욱
필요한 시대를 우리는 살아가고 있네요...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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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2009/05/2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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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훈한 글이네요~^^* 모든 남자들이 다 저렇게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좋을텐데^^
    전 여자이지만 요즘 유행하는 초미니스커트는 좀 아니라고 봐요.
    정도가 있지-_-;;;

    논외 이야기지만 마지막에 오타 하나있네여^^;;
    마지막 말풍선에 훈결남 이라고..;

    글 잘읽고갑니다..
    • 2009/05/2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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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오타 바로 수정했습니다^^ 평안하세요~
  2. 지나가는 객
    2009/05/20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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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자연의 모든 대상 가운데 가장 아름다운 것이 여체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 2009/05/2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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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저도 그리 생각합니다만...^^;
    • 두모
      2009/05/2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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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거는 보는 우리가 남자라서 그렇다는...ㅎㅎㅎ
  3. 지갱
    2009/05/20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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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들 눈떄문에 짧은 치마를 되도록 입지 말라는건 좀 억지가 아닐까요?
    이런 말 들을때는 외국에 나가서 살고 싶다는;;;
    • 그러면
      2009/05/20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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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신에 남자들이 보는 것을
      불편하게 느끼지 마세요.

      사실 보려고 해서 보는 것이 아니라
      보지 않으려고 노력하지 않는 한
      보이거든요.
    • 동의합니다..ㅋ
      2009/05/21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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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자로 태어난 이상
      미니스커트입은사람들
      다리를쳐다보게되는것은
      당연한거니까요,,,
  4. 2009/05/20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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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좀 도와주삼!!!!! 정말 눈을 어디둬야 할지 모르는 상황도 생기고 난감해요 >.<
    내 인생에 여자는 내 아내 뿐이기에!!!
  5. 동감!
    2009/05/20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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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잘 봤습니다!
    동감이에요. 아, 저는 여자지만 저조차 눈을 어디에 둘지
    민망해 할 때가 있어서리...ㅎㅎㅎ
  6. 동감하는 1人
    2009/05/20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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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동감합니다 전 회사가 강남역 근처에 있어서 자주 본이 아니게 보게 됩니다만 계단 올라갈때 좌측통행들 해주면 고개 안들고 올라갈 자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라가는사람 내려가는사람 뒤섞여서 지그재그 참 힘들게 다니는데요 그럴때 길찾으려 올려다 봤다 얼굴 붉힌게 한두번이 아닙니다ㅋㅋ 제가 매번 이런것 땜에 위 못보고 걷다가 핸드폰 문자보내다 핸드폰 떨어트리고 pmp떨어트리고 속상하고 그런걸 안타까워 하는 여자친구가 이글을 저한테 보라고 전해줬네요ㅋㅋ 잘 읽고 갑니다~
  7. 개인적으로는,,,
    2009/05/20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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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하게(?) 바라보는 남자들을 변태로 여기는게
    대부분 여자들의 생각이라봅니다.
    그렇게 입는 여자들은 자신을 표현하고 싶고
    또, 그것을 통해 만족을 얻는다고 말하더라구요??...

    근데...좀 아이러니 한 건...
    그렇게 입는 여자들은 자신을 바라봐 주길 바란다는거죠..
    시선을 끌기 위해 입는 거 아닌가요?
    세상에 자기 혼자라면 과연 그렇게 입을런지..

    짧은치마 입고서는 가방으로 가리고...
    가슴 심하게 파인 옷 입고서...
    요조숙녀 인것처럼 앞 가리고...
    처음부터 좀 더 긴옷...덜 파인 옷을 입으면 될 것을...
    속으로는 좀 가증스러워 보이기도하죠..

    여성분들 약간 기분이 상할럴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소견입니다...
  8. 2009/05/20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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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부남과 좀 다른 관점이지만 자신과의 싸움으로
    고통받는 미혼남도 많다는 거 신경 좀 써주세욧!!^^;
    톡툰 잘 보고 갑니다.ㅎㅎ
  9. 변태
    2009/05/2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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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뭐 보기 좋지 안나요!?...ㅋㅋ

    그냥 보고 즐겨주면 됩니다...

    애써 가리든 말든 그건 그 여자의 자유니까요...

    으흐흐...

    사족: 그런옷 입고 다니는 여자들은 남자들이 쳐다볼때 속으로 니들 보라고 입은거 아니다.
    라고 말 합니다. 그리고 자기 만족 이라네요...ㅋㅋ 그러면 자기 혼자 만족하면서 위에는 차도르걸치고 다니면 되는거 아닙니까?... 하튼 여자들 모순투성이죠...^^
  10. 우와...
    2009/05/20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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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글 보고있자니..님의 아내분이 너무너무 부러워지는군요...와아..나는 언제 저런 남자한번만날까..??
    • 문제는
      2009/05/20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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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도 이쁘면 일찌감치 임자 만나듯, 이렇게 사려깊은 남자분들도 일찌감치 여자들이 채간다는거~ㅠㅠ 흔치 않은 보석같은 분들이죠..
  11. mari
    2009/05/20 2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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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순결남님!
  12. 2009/05/20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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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성에게 자연스럽게 눈 돌아가는건 여자나 남자나 똑같다고 봐요.
    단지 이성적이고 정상적인 사고를 하시는 분이라면 자연스럽게 닿은 시선.. 다시 자연스럽게 거두어 주셨으면 하는거죠.. 사람 민망할 정도로 빤~히 처다보는것도 역시 예의 아니지 않습니까.
    그리고 솔직히 여자인 저도 초미니스커트 입은 분들 보면 민망합니다-_-
    여자로서.. 이쁜 옷 입고 싶고 이쁘게 보이고 싶은거 알겠는데.. 그러려면 최소한의 속옷이라도 제대로 차려입던가요.. 딸랑 빤스-_- 한장으로 커버하는 분들.. 잘못해서 보는 순간.. 남성분들과는 다른.. DDong가루 날리는 듯한 기분이들어서 짜증나더군요...ㅋㅋ(넘 솔직했나?ㅋㅋ)
  13. 거북이
    2009/05/20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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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들어왔다가 1시간 째 각종 글을 보면서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을 느껴요.
    댓글 잘 안다는데..자극 많이 받고 가요^^
    저도 더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사랑을 할거랍니다~
    즐겨찾기 해뒀으니 자주자주 올게요^^
  14. 최고
    2009/05/20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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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만화 그린분 역시 대단하고 부끄러움 없는 분인 것 같습니다. 모두 저런 모습을 본받았음 좋겠네요.
  15. 까아
    2009/05/2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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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랑 똑같으시네요. 계단 올라갈 때 앞에 여자분이 짧은 거 입으시면...
    참 눈 둘 곳 없죠ㅋㅋㅋ
    휴대폰 하면서 올라가기엔 꼭 몰카찍는 거 같아서 그것도 좀 그렇고ㅋㅋㅋ
  16. 메리아
    2009/05/21 07:4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자신의 욕망을 억압하는 것이 과연 건강에 좋을까요?

    뭐 신부나 티벳 승려들은 장수하지요. 아이러니하게도 의학에 기대어 연장되어왔지만...


    아름다운 여성을 대상으로 범죄의 기로에서 누구에게는 벽이 될 수도 있고 종이장이 될수

    있지만 그것을 어떻게 교육하느냐가 중요합니다. 성교육에 범죄처벌 규정을 강하게 알리는

    국가일수록 발생건수가 적다는 것은 많은 통계가 보여주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받아들이세요.

    보이면 보는 거고 그녀들에게 자극 받으면 받는데로. 두세요.

    절대 미니스커트 여성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마시고 즐기세요.

    즐거움이란 억압에서 나올수 없습니다...
  17. 딱하네
    2009/05/21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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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가에 핀 예쁜 꽃을 보고 아름다움에 감탄하고 지나가면 되는거지
    저 꽃을 보면 꺽고 싶은 맘이 생기니 안 쳐다본다며 고개 돌리는게
    자연스러운것인지 한번 생각해보시길..

    걍 쳐다보고 지나가는게 자연스럽지, 쳐다보면 이상한짓 할지 모른다고
    생각하는게 더 변태스럽군요
  18. 2009/05/2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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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한국은 이쁜 아가씨들이 너무 많나봐요.
  19. 2009/05/2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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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뭔가 모를 묘한 동의를 해야할듯한 기분이...ㅋㅋ
  20. 라일락
    2009/05/28 18: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 샤이보이님 너무 멋있으세요! 저도 샤이보이님 같은 남편 만나서 알콩달콩 살고 싶어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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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다가 대한민국 남자들의 '공공의 적'이
되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ㅋㅋㅋ...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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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렇지, 사랑하니까!

    2009/05/06 16:14
    삭제
    톡툰 출처 http://www.shyboy.net/trackback/256 나른한 오후 시간, 우연히 보게 된 '톡툰' 왠지 저 장면이 우리 같단 말이지 ... '밥, 빨래, 청소 잘 하는 남자가 멋있다'는 제목에 남친님이 생각나서 클릭했는데 이걸 보고나니 이미 충분히 잘 하고 있는 사람한테 더 혹독히 시키게 될까 무섭다. 근데 정말 내 남친님은 26년째 집에서 하는 것처럼 결혼하면 나를 위해 밥하고 빨래하고 청소해 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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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5/06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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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연히 해야 하는거다! 라는 말씀에 동감합니다. 왜냐? 사랑하니까!~ 함께 가정을 꾸려가는 거니까! ^^ 오랫만에 재미난 툰 잘 보고 갑니다~
  2. 호밀빵
    2009/05/06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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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옳은말씀이세요! 나도 저런남자 만나고파요;;ㅋ
  3. zizi
    2009/05/06 13: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결혼하고나서도 그러나 보자....밥빨래청소 잘하는 남자가 멋지다? 그럼 여자는 돈 잘벌어와야 멋진 건가?....가사는 멋지고 자시구 할 게 없이 그냥 하는 거다. 시간이 좀더 남는 사람이 그냥 하는거다...밥은 항상 내가 했고 반찬은 항상 아내가 했는데, 이유는 간단하다. 아내가 밥물 맞추는 게 내 입에 안맞아 밥은 결혼 이후 쭉 내가 했고, 반찬 간은 아내가 나보다 잘 하니까 아내가 한다. 청소는 내가 더 많이 했어도, 꼼꼼한 청소나 대청소는 아내가 하곤 했다. 단지 시간 상의 문제일 뿐이다. 시간이 나면 하고, 없으면 못하고...언제까지 가사 문제가 멋이나 남녀평등의 문제로 비화되어야 하나?
    • 공씨
      2009/05/06 14:02
      댓글 주소 수정/삭제
      ㄴ 님생각에 동의 한표!

      정말.. 평등이라고 한다면.. 뭐든간에 똑같이 하자고 목소리높이는 여자들이 많은데..그게 과연 진정 평등인가?

      요즘은 남자가 잘하면 의례 당연한듯 말하고 조금이라도 못하면 남자가 그것도 못하냐면서 말하면.. 그게 역차별 아니던가?

      서로 가사부분에 있어서 평등은 시간나는 사람이 얼마만큼이나 상대방을 위해서 노력하고 관심을 가져주느냐가 문제이지 항상 이거는 내몫이다 내가 해야한다 라는 강박적인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나도 결혼 했지만... 참... 이건 뭐랄까 뒷간갔다가
      볼일보고 물 안나오는 기분이랄까...좀 그렇네..
    • 2009/05/06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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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하신지 꽤 된 분으로 알고 있는데요
    • 2009/05/10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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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이보이님은 이미 아이 아버님이시랍니다. -_-;
      이 만화는 남녀평등, 남녀차별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부부로서의 자세를 말하는거 같은데요.
  4. 돈을주세요
    2009/05/06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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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출부를 쓰면 됩니다
  5. 2009/05/06 19:15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박수좀 일단 치고!!!!! +_+
    전 아직 미혼이라 절절하게 와닿지는 않지만, 그래도 곧 현실로 다가오지 싶은 이야기인지라...ㅎㅎ


    RSS담아갑니다~ 헤헷~*
  6. 2009/05/08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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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있게 잘봤어요.
  7. day
    2009/05/20 12: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멋진 분이시네요. 화이팅입니다!!!
  8. 2009/05/21 12: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가끔 남편한테 열받으면 이렇게 말합니다.
    내가 하는건 당연하고 당신이 하는건 도와주는거냐,,고..
    그럼 그냥 조용해지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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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하고 나서 한달에 한번정도 부모님을 찾아뵙게 됩니다. 바빠서 몇달간 찾아뵙지
         못한적도 있구요. 핑계 댈려면야 한도 끝도 없고. 무심한 나자신을 보면서 자식
         키워봐야 소용없다는 푸념이 절로 나오네요. 어디 부모님 뿐이겠어요...애 둘낳고
         바쁘게 사는 내여동생, 연락 않한지 오래된 친구들...많이 많이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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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
    2008/11/04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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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컥 하게 되네요.
    다시금 저를 돌아보게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아버지 어머니~ 오늘 전화드릴게요~ ^0^
    • 2008/11/04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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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잘난 아들은 못되도 무심한 자식은 되지 말자고 스스로 다짐을 했답니다~
  2. ㅠ.ㅠ
    2008/11/04 23:3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좀전에 엄마한테 소리질렀는데.. ㅠ.ㅠ
    • 2008/11/05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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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여, 어머니 좋아하시는거 사드리면서 화해하세요~
  3. 2008/11/06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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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자주 어머니께 가야겠다 생각합니다.

    사는게 그런것 같아요..
    현재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곁에 있는 사람들을 챙기는거..
    젊어서는 그게 잘 안보일때가 많더라구요.
    어느 정도..인생을 알아가면..소중한게 점점 또렷이 잘 보인다는..ㅡ.ㅡ
    • 2008/11/06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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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 하고 나서 부모님께 너무 소흘해진거 같아 정말 맘이 아프더라구요. 막상 찾아뵈려 하면 이런저런 일들도 많고. 아직 제가 철이 덜 들었나 봅니다.
  4. 2008/11/06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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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제가 이해를 잘 못한 건지...
    그러니까 부모님과 가족 사랑하기를 주식처럼, 펀드처럼 투자하라는 뜻인가요?ㅎ
    투정부리는 딸의 모습이 예전 제모습 같아요.
    투자에는 적절한 시기가 있지만 사랑에는 적절하게 정해진 시간이 없는 것 같아요.
    • 2008/11/06 14:45
      댓글 주소 수정/삭제
      아~ 오해의 소지가 좀 있었군요. 돈벌고 성공하는 것보다는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과 친구가 더 중요하다는~ 그런말을 하고 싶었거든요. 제삶을 돌아보면서 그런 생각이 요즘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