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아이 | 5 ARTICLE FOUND

  1. 2011/11/02 [네모]자동사랑, 수동사랑
  2. 2011/10/26 [네모]Take-9
  3. 2010/01/05 [톡툰]춤추는 가족 (1)
  4. 2009/09/23 [톡툰]누구를 구할것인가? (3)
  5. 2009/04/15 [톡툰]아이를 낳아야하는 이유 3탄 (8)


애구, 부모님께 전화 한 통화, 용돈 조금 드리고 생색내지 말자...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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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모]Take-9

네모 2011/10/26 11:02


민기군 화내서 미안해요...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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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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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이아빠 2010/01/08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그래도 변함없는 멋진 그림 멋진 내용^^!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랑, 행복, 그리고 건강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가족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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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식 낳아봐야 소용없다는 말이
이래서 나오는건가요?...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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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도라 2009/09/30 0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려자는 말 그대로 끝까지 함께 하는 사람이죠. 그래서 소중한 사람이랍니다~
    더욱 소중히 해 주세요~ ^^

  2. 에젤 2009/10/07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중하지 않은건 정말 아닌데.. 전 만약 아이와 남편 둘중 하나를 구하라 한다면.. 아이를 구할것 같아요.ㅎ

  3. 털팽이 2010/11/27 20: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담입니다만,
    수영을 배워야겠습니다. 저도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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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사진은 우리꼬마가 파마한 다음날 이른아침이에요.
모든게 폭폭한 시절, 요녀석 덕분에 웃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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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5살배기 딸 2009/04/16 0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딸도 5살입니다^^
    너무 공감 가는 글과 그림 감사해요~!
    미소지으며 담아갑니다~!

  2. 자신 2009/04/16 0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신이 어떻게 태어났고, 어떤 사랑을 받으며 어른이 됐는 지 아이를 낳아보지 않으면 영원히 모르죠. 자식낳아봐야 부모님 맘 안다는..........부모와 자식간 사랑은 영원히 내릿사랑입니다.

  3. 오호라 2009/04/16 1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 고생을 아셨으면 부모님께도 잘하시겠지요? 귀여운 그림과 사진. 기분좋게 보고 갑니다~

  4. 왕공감^^ 2009/04/16 10: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감동이네요~~^^저도 돈 버는 게 아니라 애들 잘 키우는 아빠로 사는 게 목표입니다 실은..애 엄마가 잘 키워요

  5. 부지깽이 2009/04/16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 커다란 츄리닝밑에 나와 있는 짧은 다리와 긴 팔을 언뜻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

    이마가 훤하니 잘 생겼네요. ^^

  6. 릴리 2009/04/20 00: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히~정말 너무 귀여워요. :)
    one way love...그렇네요. 일방적인 사랑-

  7. 파란하늘 2009/05/20 14: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이글을 읽고 또한번 우리아이를 사랑하게 될것같습니다,
    고맙습니다

  8. 털팽이 2010/11/27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꺄~~~ 너무 귀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