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write
blogblogblogbloglocation loglocation logtag listtag listguest bookguest book
rss fe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즘 비가 많이 와서인지 많이 다운되네요.
왜이렇게 사나...싶기도 하구요. 그래도 힘내려구요.
저도 님처럼 주인공이니깐요...SHYboy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lkToon[톡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톡툰]떠나요 삼천포로!  (3) 2009/08/13
[톡툰]꿈을 찾는 공식?  (4) 2009/08/05
[톡툰]주인공 어디간거야?  (2) 2009/07/15
[톡툰]불곰에 쫓기다  (2) 2009/07/08
[톡툰]그녀가 급토라진 이유  (3) 2009/06/25
[톡툰]이직을 하게 되었어요.  (7) 2009/06/10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shyboy.net/trackback/26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추억하나 꺼내기
    2009/07/15 21:1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한바탕 비가 내린 뒤라 그런지 황페함이 도는 거리가 꼭 날 닮아서 인지~
    어제까지 그렇게 무섭도록 내린 비는 마침내 그치고, 다시 아무렇지 않은 듯 무표정한 거리가 익숙해 지기 까지 하다니~.휴~ 어느덧 여기까지 와버린 나를 보게 되네요. 39세... 나이가 믿기지도 않고 돌아볼 여유조차 없는 바쁜생활이 버거운 지금 ~ 어린 시절이 그리운 지금~ 가끔 꺼내보는 추억 한방울에 힘을 내봅니다.
  2. 2009/08/07 13:3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장마로 무더위로 힘든 여름 보내느라 고생이 많으시겠어요.^^
    그래도 장마덕분에 이렇게 멋진 톡툰도 보게 되고 수확이 큰걸요.ㅎㅎ
    주인공답게..어떤 환경에도 오뚜기처럼..^^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개인주의 속으로 깊이 숨어버릴수록 스트레스꺼리는
많이 줄어드는데, 한편으로 외로움은 더 커져가는듯 하네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shyboy.net/trackback/24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2/11 13:3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공감하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점점 드는 생각은, 자신의 단점을 보완하기 보다는 장점을 키우는 편이 유리하겠다는 거더군요. 하지만 자신의 장점/단점이 정말로 무엇인지조차 알기가 쉽지 않지요. 그렇기 때문에 차분히 자신을 돌아보고 정리하고, 필요하다면 지인들에게 마음을 열고 물어 보는게 필요한 거구요.
    • 2009/02/11 13: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Vincent님 말씀에 공감하구요~ 나자신을 아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을 요즘 더 하게 됩니다. 누군가의 메신저 대화명이 이렇더라구요 "나를 혼내는 사람이 내 진짜 스승이다" 맞는말이라 생각됩니다~
  2. 2009/02/11 14:1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가끔 모르는 내 모습을 발견하곤 합니다.ㅎㅎ
    하지만 이젠 좀 쉽게 살려고 노력하는 편이예요. 덜 까칠하게..^^;
  3. 2009/02/12 18: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샤이보이님도 저하고 비슷하시네요. 그래서 우린 통하는 건가요?^^;
  4. 2009/02/17 00:2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연기...연기는 하늘로 날려보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