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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와 위로와 치유가 있는 크리스마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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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12/23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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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랜만이예요.
    톡툰이 찡..하게 마음을 울리네요.
    아마 그 친구와 꼭 다시 만나게 될거예요.^^
    Merry Christmas!
  2. 박대성
    2009/12/25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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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갈수록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가 퇴색되어가느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예수님의 탄생을 축복하고 기뻐하고 영광을 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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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다 이맘때면 총각때 만들었던 조립식 탱크가 생각납니다.
그땐 왜그리 궁상스러웠는지 모르겠어요. 친구한테는 거절당할까봐
두려워서 연락을 못했고, 부모님하고 함께 있는건 지루하다고
생각했었지요. 가까운 사람들과 함께 맛있는거 먹고 수다떨고 테레비
보는게 최고인데, 그걸 몰랐네요.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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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12/16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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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고독하셨군요...
    • 2008/12/16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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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많이요. 그래서 장가 갈려고 그렇게 발버둥 쳤었나봐요...
  2. 2008/12/16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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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급 우울해지는군요...
    이번 클스마스엔 저도 탱크나 조립해 볼까 싶어집니다....^^;;;
    • 2008/12/17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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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도 아카데미 조립식 탱크가 문방구에서 파는지 모르겠어요 빨간여우님~
  3. 맞춤법...
    2008/12/16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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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않크리스챤? 안된다... 할 때의 '안'자 맞죠?
    안크리스챤이 맞는거 같네요...
  4. 아도라
    2008/12/19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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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올해도 이브 때는 친구들과, 성탄절 당일은 가족들과 보내기로 했습니다.
  5. 2008/12/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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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러셨구나. 고통의 밤..ㅎㅎ
    저도 아마 특별한 일이 없는 한 가족들과 함께 보낼듯...흑-
  6. 2008/12/24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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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정말 암울한 크리스마스였네요..ㅎㅎ
    왜 그때는 그런걸 모르는지..아마 샤이보이님뿐 아니라 젊은분들이라면 모두 스케쥴없는 것을 괴로워할것 같아요. 그것도 인생대학교의 한 과정인듯하니..ㅎㅎ
    전 요즘 우리 아이들 화투가르쳐주고 있어요.^^;
    고스톱말고..그냥 화투.. 근데..그게 카드놀이랑 차이가 없는지 아이들이 생각보다 잘 하는거있죠.ㅎㅎ

    아참..크리스마스 잘 보내세요.^^
  7. 개미
    2009/01/1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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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접 만드신 만화에요??
    • 2009/01/12 1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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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개미님~ 제가 그린 만화입니다~ 들러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8. 2009/02/18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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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크리스챤은 신경끄래-_-
    이미 기원과 달라진 문화를 예로 들자면 셀 수도 없을 정도이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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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또한 그리스도인으로써 끔찍하고 무섭고 처참한 기분입니다.
이러한 악행들이 존귀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행해졌다는 사실이 말입니다.
사람은 참 연약하고 어리석기 짝이 없나봅니다.
뻔히 정명석이 극악사이비의 교주임이 보이는데, 그렇게 홀리는것을 보면요.

*베드로전서 5: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고린도후서 11 : 14
  이것이 이상한 일이 아니라 사단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정명석과 같은 마귀들은 우는 사자같이 삼킬자를 찾아다니며 또한 광명의 천사와 같은 모습으로
눈와 영혼을 홀리며 접근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명확한 판단기준이 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사이비 구별법을 몇가지 적어보고자 합니다.
아래에 해당되면 분명 사이비입니다!
- 예수님 이외에 다른 구원의 길이 있다고 주장함
- 특정교주가 자신이 바로 메시아라고 주장함
- 성경외의 교리를 가르침
- 자기네 교회(단체)만이 참이라고 주장함
- 성부,성자,성령의 3위1체 하나님이심을 부정함
- 예수님의 부활을 부정함
-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 이외에 다른 구원을 위한 행위가 필요하다고 함
- 예수님의 재림일이 특정날짜라고 주장하는 것

사회 전체적으로 그리스도인과 교회와 예수님을 비난하고 욕하고 있네요.
그런것에 일일이 대꾸하는 것보다, 오늘하루 순종하며 그리스도인답게 사는것이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말씀, 기도, 교재, 증거
묵묵히 행동으로 그리스도를 드러내는 제가 되길 기도드립니다.
나의 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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