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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노력하고 있긴 하지만, 왜이리 속에서 불이 나는지요...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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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돌이아빠 2010/09/07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느날 문득, 톡툰을 보고깨달은 사실.
    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다는거다.

    SHYboy님과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아주 많이 노력하기로 했다.

    SHYboy님 톡툰 여전하시네요^^ 정말 오랫만에 왔습니다.~ 뭐가 그리 바쁜지 ㅎㅎ
    항상 행복하세요~!

    • SHYboy -[°.°]- 2010/09/13 1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돌이아버님~ 너무 너무 바쁘죠? 산다는거 너무 바빠요~ 2주일에 한편 올리기도 힘드네요 --; 그래도 이렇게 변함없는 마음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일관된 사람이 가장 아름다운거 같아요. 평안한 월요일 되셔요^^

  2. 처음마음 2010/10/13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HYboy님 바쁘시군요-
    TalkToon보면서 공감하고 깨닫는게 많아서 매일 한번씩 들려보는데.
    한달이 넘도록 올라오질 안네요.ㅠ

    여유있으실 때 다음편 부탁드려요~^^

    • SHYboy -[°.°]- 2010/10/14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마음님 감사합니다. 저의 만화에 대한 열정은 변함이 없구요. 단지 현재 번역시험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직딩하면서 공부하려니 시간이 너무 부족하더라구요. 그래서 자꾸 낙방하구요 --; 그래서 일단 시험에 집중하려고 합니다. 합격하면 다시 만화로 찾아뵙겠습니다. 절 잊지 말아주셔요~ 감사합니다^^

  3. 박민 2010/12/05 15: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정말 오랜만입니다. 한참을 무직으로 공부만 하다보니 정말 힘들더군요... 목구멍이 포도청인지라 급하게 허겁지겁 이직을 하긴했는데....정말 아니지 싶습니다. 아무래도 다른곳을 알아봐야 할것같습니다. 산을 넘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아직도 답답하긴 마찬가지군요....잘 지내시죠? 추석전에 블로그를 방문했던것 같은데 벌써 12월 겨울입니다. 님의 미니홈피가 어떻게 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이것도 트위터를 뒤져서 겨우 찾아서 이렇게 방문글 남깁니다.

  4. 에젤 2011/02/12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저만 조용한 줄 알았는데 샤이보이님도 조용하시군요. ^^;;
    잘 지내시지요?

  5. 박민 2011/03/31 0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그 춥던 겨울이 지나가고 봄이 오고 있습니다. 공부는 잘 되시나요? 너무 오랜만입니다. 올 2월에 첫 시험을 봤는데 결과가 어찌될련지 모르겠네요...시험후 한달이상 책을 안봤더니 도통 손에 책이 잡히질 않습니다. 갈수록 사소한 것에 흥미를 잃어버리네요...갱년기인가?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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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군, 이번 한번만 바보가 되어보자 응?...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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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xpress 2009/08/19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삽화가 꼭 저를 연상하게 하는군요.. T.T
    ..그래요 저같이 사랑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 그녀는 너무 과분한 것이겠지요.. 하지만 그녀를 포기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2. 에젤 2009/08/22 12: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뭉클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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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할때도, 결혼생활에서도 가장 중요한
사랑의 기술은 '오래참기'가 아닌가 싶어요.
이 핵심기술, 열심히 연마 하렵니다. 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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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OJS 2009/04/03 0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또 감동 ㅠ.ㅠ

  2. KHP 2009/04/08 15: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옳으신 말씀 입니다~ ㅎㅎ 오래 참기

  3. efewf 2009/05/06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 잘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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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하고 나서 한달에 한번정도 부모님을 찾아뵙게 됩니다. 바빠서 몇달간 찾아뵙지
         못한적도 있구요. 핑계 댈려면야 한도 끝도 없고. 무심한 나자신을 보면서 자식
         키워봐야 소용없다는 푸념이 절로 나오네요. 어디 부모님 뿐이겠어요...애 둘낳고
         바쁘게 사는 내여동생, 연락 않한지 오래된 친구들...많이 많이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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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 2008/11/04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컥 하게 되네요.
    다시금 저를 돌아보게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아버지 어머니~ 오늘 전화드릴게요~ ^0^

  2. ㅠ.ㅠ 2008/11/04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전에 엄마한테 소리질렀는데.. ㅠ.ㅠ

  3. 에젤 2008/11/06 0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자주 어머니께 가야겠다 생각합니다.

    사는게 그런것 같아요..
    현재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곁에 있는 사람들을 챙기는거..
    젊어서는 그게 잘 안보일때가 많더라구요.
    어느 정도..인생을 알아가면..소중한게 점점 또렷이 잘 보인다는..ㅡ.ㅡ

    • SHYboy -[°.°]- 2008/11/06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혼 하고 나서 부모님께 너무 소흘해진거 같아 정말 맘이 아프더라구요. 막상 찾아뵈려 하면 이런저런 일들도 많고. 아직 제가 철이 덜 들었나 봅니다.

  4. 릴리 2008/11/06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제가 이해를 잘 못한 건지...
    그러니까 부모님과 가족 사랑하기를 주식처럼, 펀드처럼 투자하라는 뜻인가요?ㅎ
    투정부리는 딸의 모습이 예전 제모습 같아요.
    투자에는 적절한 시기가 있지만 사랑에는 적절하게 정해진 시간이 없는 것 같아요.

    • SHYboy -[°.°]- 2008/11/06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오해의 소지가 좀 있었군요. 돈벌고 성공하는 것보다는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과 친구가 더 중요하다는~ 그런말을 하고 싶었거든요. 제삶을 돌아보면서 그런 생각이 요즘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