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lkToon[톡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톡툰]사는 게 힘든 20대만 보는 만화 (6) | 2012/02/14 |
|---|---|
| [톡툰]결혼 할 사람만 보는 만화 (8) | 2012/02/07 |
| [톡툰]슈퍼 초능력자를 만나다 (0) | 2012/02/01 |
| [톡툰]만화책 출간! 42세 만화가 데뷔~ (2) | 2012/01/30 |
| [톡툰]직장생활이 힘든 사람만 보는 만화 (5) | 2012/01/17 |
| [톡툰]미래를 죽이다 (0) | 2012/01/10 |
| [톡툰]사는 게 힘든 20대만 보는 만화 (6) | 2012/02/14 |
|---|---|
| [톡툰]결혼 할 사람만 보는 만화 (8) | 2012/02/07 |
| [톡툰]슈퍼 초능력자를 만나다 (0) | 2012/02/01 |
| [톡툰]만화책 출간! 42세 만화가 데뷔~ (2) | 2012/01/30 |
| [톡툰]직장생활이 힘든 사람만 보는 만화 (5) | 2012/01/17 |
| [톡툰]미래를 죽이다 (0) | 2012/01/10 |
| [톡툰]잠과의 대화 (5) | 2009/03/18 |
|---|---|
| [톡툰]마눌께 바치는 화이트데이 연가 (7) | 2009/03/12 |
| [톡툰]마음을 토하다 (1) | 2009/03/11 |
| [톡툰]경제난 덕분에 철들다 (10) | 2009/03/03 |
| [톡툰]어느 작곡가의 죽음 (7) | 2009/02/24 |
| [톡툰]고지식한 남편이 되련다 (12) | 2009/02/17 |
| [톡툰]커피씨 취조실로 끌려가다 (21) | 2008/12/02 |
|---|---|
| [톡툰]처절한 노총각 극복기 (17) | 2008/11/25 |
| [톡툰]인형눈이라도 붙여야하나요? (10) | 2008/11/18 |
| [톡툰]30대가 20대보다 좋은이유? (47) | 2008/11/12 |
| [톡툰]주식,펀드 보다 더 중요한거? (8) | 2008/11/04 |
| [톡툰] 코트 주머니속의 슬픈악몽 (5) | 2008/10/28 |
사람도 기업의 비용계산 측면에서 원자재로 계산 되었으면 좋겠네요.. 비인간적인 대우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인간적인 대우라는게 모가지에 임금삭감이라면,, 차라리 비인간적인 대우 받으면서 원가 삭감 안당하는 쪽이 낫겠네요.
설마 설마 했는데... 결국 극단적인 상황까지 가더라구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나 하고 생각해보니 많이 낙심이 되네요 --;
톡툰 항상 기다리고 있어요.. ^^ 전업으로 웹툰그리시는 줄 알았는디.. 깜딱놀랬습니당.. 만화내용에 너무 비슷비슷한 삶의 모습이라 다시 깜딱!! 놀랫슴당.. ^^ 톡툰 잼나요.. 허영만화백의 사랑해 이후에 발견한 예쁜 그림체 너무 좋아요.. ㅋㅋ 홧팅!! 뭐 죽으란법 있겠습니까!! 맨날 속지만서도 그래도 언젠가 좋은 날 오겠지용.. 홧팅!!!(내가 이럴떄가 아닌디 ㅠㅠ )
금드리댁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마음을 표현해주시니 어찌할줄을 모르겠네요~ 톡툰은 주말새벽에 한 5시간정도 들여서 작업하는것입니다. 아이가 있고 해서 시간내기가 쉽지 않네요.그림체는 빠른시간안에 작업할수 있도록 단순화 시킨건데...좋아해주시니 송구할 따름입니다.
다음화도 기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금드리댁님^^
맞아요, 예쁜 그림체...전업이 아니셨나봐요. 와아-
두분을 응원해드리고 싶어요. 경제가 어렵다는 말이 실감나네요.
제 경험으로 터널은 항상 시작과 끝이 있더라고요. 힘내세요!^ ^
그쵸~ 릴리님,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겠죠. 저는 예수님 믿는 사람이라 크게 걱정은 하지 않습니다만, 하지만 가끔은 투정이 나더라구요. 헤헤...
Shyboy님 일본어 빽빽이 보고 감명(?) 받아서 블로그 구독하다가
오늘은 힘내시라고 댓글 남기고 갑니다..
저도 회사에서 임금 동결과 진급자 없음(이번에 진급 케이스인데 ㅠ.ㅠ), 연말 성과급(원래 주기로 되어있었던걸 연말로 미뤄둔 돈인데도;;) 취소설에 이어 월급이 안나올지도 모른다는 소문까지 돌고 있어 흉흉한 와중입니다 ㅠ.ㅠ
정말 갱제가 어렵긴 한가봐요.. 귀신은 머하나 만수 안잡아가궁..
우리같이 힘내보아요~ ^0^*
애구구, Cherry양님도 맘 많이 상하시겠어요. 특히 진급 못하시게 된게요. 샐러리맨의 가장 큰 기쁨 중 하나인데 말이죠. 뭐 경제라는게 올라갔다 내려갔다 하는거니깐 또 좋은날 오겠지요. 근데 오늘 아침 대박 춥더라구요. 따뜻하게 입고 다니시구요~
요즘 더욱 기도에 매달리고 있습니다. 에젤님.
내자신이 믿음안에 있는가 테스트 받는 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도 결혼이 좋은거겠지?
그럼요! 확신합니다!!! 결혼 10년차인 지금도 확신한답니다!!!
결혼 좋죠~ 그렇지요? 매일 이렇게 생각한답니다~
오늘도 딸의 얼굴이 어른어른 하답니다. 결혼 당근 좋죠~~~ aigle님 감사합니다^^
역시 딸을 낳아야 하나봅니다 ^^
공감되는 글과 그림 잘 감상하였습니다ㅎㅎ
(아.. 전 이제 새내기 부부랍니다 ㅎㅎㅎㅎ)
용작가님 감사합니다. 아들 하나, 딸하나 낳으시면 좋아요^^ 아들은 든든, 딸은 넘 예뻐요~ 딸은 진리!!!
연애-결혼-임신-출산-육아-권태-후회-외도-이혼-연애....
저 너무 비관적인가요?^^;
하지만 막연한 감정과 막연한 휩쓸림에 결혼의길로 섰다가 돌이킬수 없는 수많은 사람들을 보며
차라리 시작하지 않는게 낫다는 생각을 여러번했지요.
두사람의 문제로 끝나면 그나마 다행이지만 불쌍한 아이들은 무슨죄로 불행하게 살아야하나요...
조물주께서는 인간에게 고통을 주기 위해 사랑과 결혼과 출산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행복을 주기 위해 이러한 선물을 주신것이죠. 두려워 마시고 앞으로 나가셨으면 합니다. 힘이 들긴 하지만 그만큼 열매도 크고 달답니다~ 믿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