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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찍히 혼자 오바한감도 없지 않네요 ㅋㅋㅋ
그래도 고지식하게 한사람만 사랑하는것이
예쁜사랑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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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2/17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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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과는 큰 상관 없는 성대떡볶이가 눈에 팍 들어오는데요 ㅎㅎ
    고지식은 아니고 모범 남편인거죠 ㅎㅎ
    • 2009/02/19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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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성대앞 떡복이가 먹고 싶어요~ 성대골목 초입에 있는 오뎅집두요~ 냠~
  2. 2009/02/1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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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이보이님은 역시 멋진 남자군요.^^
    교회를 따로 다닌다는 것도 대단하네요. 역시 의리의 사나이 같습니다. 그게 쉽지 않은 일인데 말이죠.^^
    • 2009/02/19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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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이님 들러주셨네요~ 오랜기간 쌓인 형제들과의 소중한 관계들이 있어서, 바꾸는게 좀 그렇더라구요~
  3. 2009/02/17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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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간순간 그런 느낌을 가질때가 있지요.
    고지식한 사랑 그래서 더 아름다운거지요.
    이쁜 글과 사진 옮겨가서 여러분들과 함께
    나누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2009/02/19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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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빈마마님 반갑습니다~ 마음의 흔들림은 수시로 찾아오더군요. 그런 흔들림은 초반에 싹을 짜르는것이^^
      담에 또 들러주세요 경빈마마님~
  4. 레먼라임
    2009/02/18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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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빈마마님의 소개로 왔읍니다^^
    솜씨도 좋으시고, 무었보다도 진솔함과 위트가
    있으셔서 재미있게 보았어요.

    자주 놀러 올께요^^
    • 2009/02/19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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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먼라임님 반갑습니당~ 과찬이십니다. 그저 취미로 하는것이지요. 앞으로도 영양가 높은만화 그리도록 노력할 생각이오지 자주 들러주셔요^^
  5. 2009/02/18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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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지식한 샤이보이님..넘 귀여우십니다.^^
    와,,근데 가족이랑 다른 교회를 다니세요?
    두분의 믿음이 균형을 잘 이루고 있나봅니다.
    원래 믿음이 좋은 쪽으로 넘어가잖아요.ㅎ
    • 2009/02/19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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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젤님 잘 지내시죠? 제가 총각때부터 오랫동안 다니던 교회가 있어서요. 말그대로 친형제같은 관계를 가진 소중한 사람들이 많아서 교회를 바꿀수가 없더라구요. 어느교회를 다니느냐보다, 어떻게하면 하나님과 더욱 친밀한 교재를 할수 있느냐가 더 중요한것이 아닌가 싶어요~
  6. 레먼라임
    2009/02/19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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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한 마음을 지키려고 노력하시는 것과 열심히 자기계발을 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읍니다.

    저도 도전을 받았구요,
    글과 그림들 너무 좋아서 어제와 오늘 열심히 보았읍니다 ^^

    어느정도 글과 그림이 모아지면 책으로 출판하면 정말 좋겠다고 생각을 했어요.
    당근 20부 정도는 제가 책임지고 구입하겠읍니다 ~~~ ㅇ ^^
    • 2009/02/19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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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먼라임님, 너무나 감사합니다~ 제꿈중에 하나가 작가인지라 레먼라임님 말씀하신데로 꼭 책을 내보고 싶구요^^ 근데 아직은 대중의 반응이 미지근한지라 때가 아닌듯 하네요 ^^; 하지만 꿈을 가지고 열심히 해보려구요~ 레먼라임님의 응원에 힘입어 올한해 열심히 그려볼랍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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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리고 미숙해서 저질렀던 많은 실수들.
         몸서리치며 찐하게 후회해도 변하는건 하나도 없네.
         이젠 나이값 하며 살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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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도라
    2008/10/2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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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은 아마 이 세상을 뜨는 그 날까지 실수를 반복하며 지내겠죠.
    대신 후회를 하지 않을 수 있도록 가다듬는 시간을 갖는게 중요한 듯 해요.
    • 2008/10/2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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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금씩 성장해 가겠죠. 감정의 파도에도 끄떡하지 않는 어른으로요~
  2. 2008/11/01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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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렇게 실수를 해도..
    또 실패를 해도.. 얼마나 감사한지요.
    돌아온 탕자를 안아주고 입혀주고 먹여주고 반지까지 끼워주시는 아버지가 계시니..^^
    늘 새힘을 얻고 앞을 보며 나아갑니다.
    • 2008/11/03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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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젤님~잘 지내시죠? 그러게요. 요즘들어 부족하고 죄많은 저를 오래참고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더욱 묵상하게 됩니다. 그저 경배드릴 수 밖에 없네요.
  3. 2008/12/02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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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티스토리 입니다^^
    회원님의 포스트가 현재 다음 첫화면 카페.블로그 영역에 보여지고 있습니다. 카페.블로그 영역은 다음 첫화면에서 스크롤을 조금만 내리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님께서 작성해 주신 유익하고 재미있는 포스트를 더 많은 분들과 함께 나누고자 다음 첫화면에 소개 하게 되었으니, 혹시 노출에 문제가 있으시다면 tistoryblog@hanmail.net 메일로 문의주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도 티스토리와 함께 회원님의 소중한 이야기를 담아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