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인생 | 3 ARTICLE FOUND

  1. 2011/11/01 [네모]애사심은 없다
  2. 2008/12/23 [톡툰]망년회보다 더 중요한 것? (7)
  3. 2008/09/23 [톡툰] 죽지말고 살아야 할 이유 몇가지 (18)

열심히 일하자, 내 인생인데 대충 살수는 없잖아...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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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험한세상  열심히 살아온
자기자신에게 '브라보'를 날려주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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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년 계획을 구체적으로 짜볼까!~

    FROM 뻘건 눈의 루빌리악 2008/12/23 14:53  삭제

    회사에서 다가오는 한해의 KPI는 머리를 싸매고 몇일동안 고심하여 결정하면서도, 실제 내 인생에 대한 KPI는 꽤 오랜시간 잊고 지냈다. 연말이 되면 항상 '지난간 한해를 뒤돌아보며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하자'라는 상투적인 문구가 머리속을 맴돌고, 먼가 계획을 세우는척 하지만.. 사실 1월 2일은 모두 깡그리 잊는다는 사실.. 그것도 나중에는 귀찮아져서 1월1일이라고 무엇이 다른가.. 그냥 수많은 나날중에 하나다! 라며 평일로 치부하고는 했다.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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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narisu 2008/12/23 1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저거 진짜 유용할거 같다는!
    저도 한번 2009년 생활 KPI 수립해봐야겠어요~

  2. river 2008/12/23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피아노도 배우시고 하려고 했는데 바로 반전이었네요. ㅎㅎ
    그래도 75점이면 훌륭하신 것 같아요.. 저는 저렇게 계획도 못세웠는데 내년에는 한번 세워봐야겠어요.

  3. JK 2008/12/23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내년계획 저도 한번 만들어야겠어요~

  4. 릴리 2008/12/23 1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가족사랑영역이 무엇보다 눈에 화악 들어오네요!^ ^
    하루30분 대화하기도 힘들다니..뜨아~~ 하게 되네요.헛.
    음 저도 올초 세운 계획들을 주욱-돌아봐야겠네용.

  5. 처음처럼 2008/12/23 1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 적용된 KPI 이시네여... 저도 내년엔 해 볼랍니다.. 멋진 점수이십니다..^^

  6. 에젤 2008/12/24 0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알차게 만들어진 .KPI네요. 이거 베껴가도 되요?ㅎㅎ
    우리 가족도 개선할 부분..꼭 지켜야할 부분등..적어놓고 각자 싸인하고 실행하지만..
    이렇게 멋지게 못만들었거든요.^^

    근데.. F가 아닌것을 보니..샤이보이님은 역시 멋집니당.^^

  7. 빨강머리앤 2008/12/24 0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며칠만 지나면 또 한살을 먹고 늙는구나 난 앞으로 뭘해야 되나..
    준비 해논건 없구... 이런 생각만 했었는데, 험한세상을 살아온
    자신에게 브라보를 날리라는 말은 정말 동감이네요
    올해 잠깐만 스쳐 생각해도 힘든일이 참 많았는데 그래도 잘 견뎌온
    나 자신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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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누가 연탄가지고 자살했다는 뉴스를 종종 접하게 된다.
      연탄이 졸지에 자살도구가 되어버렸다.
      닥쳐온 불행에 과도하게 몰입하다보면 불행은 온세상처럼 커져
      그것에 압도되버리고 만다.
      하지만 많이 많이 뒤로 물러서서 보면...그문제도 어떻게든 극복할 수
      있는 산이라는 걸 알게 된다.
      내몸이, 내삶이 어찌 나자신만의 것이랴...
      죽으면
      귀여운 딸에게 뽀뽀해줄 수도 없고
      봄날 살찐 꽃게찜도 먹을수 없고
      명절에 가족들과 고스톱을 칠 수도 없고
      애플에서 새로나온 아이팟도 들어볼 수 없다.
      그리고 쪼골꼬졸해진 엄마의 손을 잡아줄 수도 없다.
      죽지 말고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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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상에 내 맘대로 되는 것이 하나도 없다.

    FROM speak the truth 2008/09/23 12:37  삭제

    세상은 어려운 일로 가득 차 있다. 세상은 쉽게 되는 일이 없고 어려운 일로 가득 차 있다. 세상에 쉬운 것이 하나도 없다. 무엇하나 갈등 없는 인생이 없다. 소설, 드라마, 영화도 쉬운 인생을 다루지 않는다. 쉬운 것은 왠지 현실성이 없어 보인다. 현실에 맞는 건 오직 어려움과 갈등뿐이다. 내 맘대로 되는 것이 없으니 왠지 포기하고 싶다. 주변에 자신의 맘대로 되는 것이 없다며 주저앉는 사람들이 많다. 주저앉는 것이 너무 편해 보여 동참하고 싶다...

  2. 그리웠던 어머니의 가을을 더듬어 봅니다

    FROM 경남 뉴스 파워 블로그 2008/09/23 21:35  삭제

    그리웠던 가을을 더듬어 봅니다 - 어머니의 가을을 찾아서... 가을이 그립습니다. 낙엽지는 가을이 그립습니다. 연두빛 신선함을 가진 봄 보다 자줏빛 세련미를 가진 가을이 그립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지난 가...

  3. 희망

    FROM nooegoch 2008/10/02 00:01  삭제

    고은태님 감사합니다. 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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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iver 2008/09/23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 우울한 소식이 많았는데~ 좋은 글 잘 봤어요 ^^

  2. Terrace 2008/09/23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고...소중한 생명 버리지 맙시다.

  3. 배경국 2008/09/23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둥글둥글 사는것이 좋은처세인것 같아요
    부드러움은 강함을 이긴다고
    극단적인 생각은 버리고 사는것이 좋은듯...
    좋은글입니다.

  4. a 2008/09/23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찍히(X) -> 솔직히(ㅇ)

    그 외에도 띄어쓰기 등 좀 틀린 부분이 보이는군요.

    • 이동국 2008/09/23 12:39  댓글주소  수정/삭제

      꼭 가명으로 이런글 올리는 사람들 있다니까...

      그냥 좋은글 읽었으면 잘 읽고간다고 하면될껄...

      자기는 얼마나 잘 알구 실수 안하구 산다구...

      제발 유치하게 아는척 있는척좀 하지 맙시다

  5. 봉돌이 2008/09/23 1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살면서 하고싶은것 많죠^-^
    먹고싶은것만 다 먹어도~ㅎㅎㅎㅎ
    인생즐겁게 살아갈수 있을것같아요~

  6. 뿡뿡이 2008/09/23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호감.!!

  7. dddd 2008/09/23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xxxxx

  8. Omerta- 2008/09/23 1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팟에 동감...ㅋㅋ

    아직 한국에 아이폰이 안나와서.. 써보기 전엔.. 억울하죠^^;;

  9. 둥둥이 2008/09/23 13: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족도없고 꽃게사먹을 돈도없는 사람은 어떻하라고...

  10. 이재석 2008/09/23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을힘을다해 일하면 죽을생각이 날지...

  11. 그렇긴한데.... 2008/09/23 1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것들을 못하기 때문에 죽는건.....더 공감이 갈꺼같군요.....ㅜ

  12. 레나다나카 2008/09/23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월세방도 없고 한달 월급 65만원에 피시방 전전긍긍하는 나같은 사람은 어쩌라고
    !!!!!!!!!!!!!!!

  13. 에젤 2008/10/18 0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런 소식들이 계속 들려오니...넘 가슴아파요....

  14. 김연주 2008/11/15 0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쩌다 와서 읽었는데 참 공감되네요...

    글,그림이 참좋아요~

  15. 박대성 2009/10/12 23: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윈도우 다시 깔아서 즐겨찾기에 님 블로그 없어져서 완전 당황했었는데 블로그 검색으로
    다시 찾았네요~!!ㅋㅋ
    요즘 세상에 재미있고 귀엽고 생각해보게 만드는 의미있는 만화를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님이 전문 만화가가 아니라는것에 정말 놀랍네요.
    하나님의 은혜가 항상 있기를 바랄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