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write
blogblogblogbloglocation loglocation logtag listtag listguest bookguest book
rss fe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장마철, 비가 많이 와서 좋아요~ 사춘기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비만 오면 좋네요. 아직 철이 덜 들었나봐요...SHYboy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shyboy.net/trackback/26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7/09 21: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이번에도 생각거리를 주시네요 사오정. 감사.
    좋은 그림과 내용 잘 봤습니다. 대비를 해야 하는데 말이죠....에효...
  2. 2009/08/07 13:4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비오는거..되게 좋아해요.
    자외선 알러지가 있거든요. 햇볕을 보면 온몸에 두드러기처럼 열꽃이..ㅠㅠ
    하지만..감사해요. 좋은점도 있거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직장생활. 일 때문에 힘든건 어쩔 수 없지만,
사람 때문에 힘들지는 않았으면 좋겠어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shyboy.net/trackback/243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2/03 10: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아.. 직장생활 진짜.. ㅎㅎㅎㅎ
  2. JK
    2009/02/03 10:3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과장님 제 마음을 읽으셨군요..^^:
    전 지금 용서와 인내의 좁은문을 향해 달려가고 있어요..
    독을 품어봤자 내속만 아푼거고 좋은게 좋은거라고..
    다들 내코가 석자라고 이기적인 행동을 하지만
    나랑 입장이 다를뿐...
    언제 어디선가는 이쁨받는 직원이 되겠죠? ^______________^
  3. 몽글
    2009/02/03 10:3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완전 공감ㅠ
  4. 2009/02/03 12:0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공감이 갑니다. 세상사가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면 이해될 수 있는 경우도 많습니다. 힘냅시다.
  5. 2009/02/03 19:0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그림들이 귀엽네요. ^^~*
  6. 아도라
    2009/02/03 19: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저도 추워요... 근데 도서관은 따뜻해요.. ^^;;
  7. 2009/02/03 19:28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8. 2009/02/04 13:3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귀여운 그림^^ 그리고 공감해요~ 직장생활뿐 아니라 살아가는 방법이 다 그런듯(ㅠㅠ)

    조용한 화욜아침(?)입니다^^
    곧 점심이군요(--^) 다들 맛난식사 하시고용~
    오늘도 으쌰라으쌰! 홧팅입니다용^^b

    언제나 강조하는 인삿말 오늘도 '봉마니'요~ << 은근중독 ㅋㅋ
  9. 2009/02/06 00:1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입장의차이...공감합니다.
    메기사장님은 어떻게 사장님이 되셨을까?하게 되네요. 그림이 정말 리얼해요.^^
  10. 2009/02/11 14:2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서로 상대방의 입장을 생각하면서 일한다면 정말 좋을텐데..
    그게 참 쉽지 않은 일인듯해요.
    하지만..또 그 입장을 서로 잘 이해하는 관계가 조성되면 정말 그 팀의 분위기는 끝내주는것 같아요. 일도 능률이 쑥쑥 오르고..^^
  11. aldi
    2009/02/26 15:2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어찌해야 할 지 몰라, 방황아닌?? 방황도 좀 했었는데요
    완전 공감하고, 위로받고 갑니데이^^

    특히, 마지막 부분의 글,, 용서와 인내의 좁은문으로 들어가는 것, 훌륭한 인격자가 되긴 어렵지만, 독을 품고 내뿜으며 살고 싶진 않다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어쨌든, 험한세상  열심히 살아온
자기자신에게 '브라보'를 날려주자구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shyboy.net/trackback/235 관련글 쓰기

  1. 2009년 계획을 구체적으로 짜볼까!~

    2008/12/23 14:53
    삭제
    회사에서 다가오는 한해의 KPI는 머리를 싸매고 몇일동안 고심하여 결정하면서도, 실제 내 인생에 대한 KPI는 꽤 오랜시간 잊고 지냈다. 연말이 되면 항상 '지난간 한해를 뒤돌아보며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하자'라는 상투적인 문구가 머리속을 맴돌고, 먼가 계획을 세우는척 하지만.. 사실 1월 2일은 모두 깡그리 잊는다는 사실.. 그것도 나중에는 귀찮아져서 1월1일이라고 무엇이 다른가.. 그냥 수많은 나날중에 하나다! 라며 평일로 치부하고는 했다. 오늘..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narisu
    2008/12/23 10:51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와 저거 진짜 유용할거 같다는!
    저도 한번 2009년 생활 KPI 수립해봐야겠어요~
  2. 2008/12/23 10:5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 피아노도 배우시고 하려고 했는데 바로 반전이었네요. ㅎㅎ
    그래도 75점이면 훌륭하신 것 같아요.. 저는 저렇게 계획도 못세웠는데 내년에는 한번 세워봐야겠어요.
  3. JK
    2008/12/23 10:5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우와 내년계획 저도 한번 만들어야겠어요~
  4. 2008/12/23 11:1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오..가족사랑영역이 무엇보다 눈에 화악 들어오네요!^ ^
    하루30분 대화하기도 힘들다니..뜨아~~ 하게 되네요.헛.
    음 저도 올초 세운 계획들을 주욱-돌아봐야겠네용.
  5. 처음처럼
    2008/12/23 12: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잘 적용된 KPI 이시네여... 저도 내년엔 해 볼랍니다.. 멋진 점수이십니다..^^
  6. 2008/12/24 01:5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정말 알차게 만들어진 .KPI네요. 이거 베껴가도 되요?ㅎㅎ
    우리 가족도 개선할 부분..꼭 지켜야할 부분등..적어놓고 각자 싸인하고 실행하지만..
    이렇게 멋지게 못만들었거든요.^^

    근데.. F가 아닌것을 보니..샤이보이님은 역시 멋집니당.^^
  7. 빨강머리앤
    2008/12/24 09:0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며칠만 지나면 또 한살을 먹고 늙는구나 난 앞으로 뭘해야 되나..
    준비 해논건 없구... 이런 생각만 했었는데, 험한세상을 살아온
    자신에게 브라보를 날리라는 말은 정말 동감이네요
    올해 잠깐만 스쳐 생각해도 힘든일이 참 많았는데 그래도 잘 견뎌온
    나 자신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