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서와 위로와 치유가 있는 크리스마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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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자주 어머니께 가야겠다 생각합니다.
사는게 그런것 같아요..
현재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곁에 있는 사람들을 챙기는거..
젊어서는 그게 잘 안보일때가 많더라구요.
어느 정도..인생을 알아가면..소중한게 점점 또렷이 잘 보인다는..ㅡ.ㅡ
결혼 하고 나서 부모님께 너무 소흘해진거 같아 정말 맘이 아프더라구요. 막상 찾아뵈려 하면 이런저런 일들도 많고. 아직 제가 철이 덜 들었나 봅니다.
아, 제가 이해를 잘 못한 건지...
그러니까 부모님과 가족 사랑하기를 주식처럼, 펀드처럼 투자하라는 뜻인가요?ㅎ
투정부리는 딸의 모습이 예전 제모습 같아요.
투자에는 적절한 시기가 있지만 사랑에는 적절하게 정해진 시간이 없는 것 같아요.
아~ 오해의 소지가 좀 있었군요. 돈벌고 성공하는 것보다는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과 친구가 더 중요하다는~ 그런말을 하고 싶었거든요. 제삶을 돌아보면서 그런 생각이 요즘 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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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예요.
톡툰이 찡..하게 마음을 울리네요.
아마 그 친구와 꼭 다시 만나게 될거예요.^^
Merry Christmas!
갈수록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가 퇴색되어가느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예수님의 탄생을 축복하고 기뻐하고 영광을 드려용~^^
톡툰이 찡..하게 마음을 울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