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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2/22 [톡툰] 이것이 진짜 크리스마스?! (3)
  2. 2008/11/04 [톡툰]주식,펀드 보다 더 중요한거? (8)
  3. 2008/09/02 일본에서 온 친구의 선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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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에젤 2009/12/23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랜만이예요.
    톡툰이 찡..하게 마음을 울리네요.
    아마 그 친구와 꼭 다시 만나게 될거예요.^^
    Merry Christmas!

  2. 박대성 2009/12/25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갈수록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가 퇴색되어가느것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예수님의 탄생을 축복하고 기뻐하고 영광을 드려용~^^

  3. ice machine guide 2011/09/21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톡툰이 찡..하게 마음을 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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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혼하고 나서 한달에 한번정도 부모님을 찾아뵙게 됩니다. 바빠서 몇달간 찾아뵙지
         못한적도 있구요. 핑계 댈려면야 한도 끝도 없고. 무심한 나자신을 보면서 자식
         키워봐야 소용없다는 푸념이 절로 나오네요. 어디 부모님 뿐이겠어요...애 둘낳고
         바쁘게 사는 내여동생, 연락 않한지 오래된 친구들...많이 많이 미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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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 2008/11/04 14: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울컥 하게 되네요.
    다시금 저를 돌아보게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아버지 어머니~ 오늘 전화드릴게요~ ^0^

  2. ㅠ.ㅠ 2008/11/04 2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전에 엄마한테 소리질렀는데.. ㅠ.ㅠ

  3. 에젤 2008/11/06 0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자주 어머니께 가야겠다 생각합니다.

    사는게 그런것 같아요..
    현재 이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곁에 있는 사람들을 챙기는거..
    젊어서는 그게 잘 안보일때가 많더라구요.
    어느 정도..인생을 알아가면..소중한게 점점 또렷이 잘 보인다는..ㅡ.ㅡ

    • SHYboy -[°.°]- 2008/11/06 09:54  댓글주소  수정/삭제

      결혼 하고 나서 부모님께 너무 소흘해진거 같아 정말 맘이 아프더라구요. 막상 찾아뵈려 하면 이런저런 일들도 많고. 아직 제가 철이 덜 들었나 봅니다.

  4. 릴리 2008/11/06 1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제가 이해를 잘 못한 건지...
    그러니까 부모님과 가족 사랑하기를 주식처럼, 펀드처럼 투자하라는 뜻인가요?ㅎ
    투정부리는 딸의 모습이 예전 제모습 같아요.
    투자에는 적절한 시기가 있지만 사랑에는 적절하게 정해진 시간이 없는 것 같아요.

    • SHYboy -[°.°]- 2008/11/06 14:45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오해의 소지가 좀 있었군요. 돈벌고 성공하는 것보다는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과 친구가 더 중요하다는~ 그런말을 하고 싶었거든요. 제삶을 돌아보면서 그런 생각이 요즘 들더라구요~



일본인 친구랑 펜팔을 하고 있는데요~
어제 그친구로부터 선물이 가득한 소포가 왔네요.
우리아이 먹으라고 맛난 과자도 보내주고, 신나게 놀라고 신기한 장난감도 보내주었네요.
인터넷상에서 이렇게 정을 나눌 수 있는 친구를 만들 수 있다는건 참 멋진 일이라 생각되네요^^
摩弥さんが送ったプレゼントのおかげでうちの家族は幸せな時間を過ごし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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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실이 2008/09/02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민기 짱 짱 이쁘네....
    효리 눈...유진 이마... 옹기종기 이빨..^^

  2. 전단지박사 2009/02/03 18: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보구 갑니다 시간 되시면 제 카페도 들려 주세요 cafe.daum.net/p]
    pp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