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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에게, 아내에게, 아들에게, 지인들에게 내가
충분히 뜨거웠는지 생각해보게 됩니다...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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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6/25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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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앗! 뜨끔! 해 하면서 재밌게 잘 봤습니다.
    반성해봅니다^^!
    새로운 직장에 적응은 잘 하셨는지요?
    • 2009/06/25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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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변함없이 챙겨주시는 돌이아빠님 감사합니다^^ 요즘도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다신 이직하지 않으리라 다짐하게 되네요. 정말 유부남은 시간이 너무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일주일에 만화 한편 올리기가 쉽지 않네요. 애궁 푸념만 늘어놓았네요. 돌이아빠님~ 감사드리구요^^ 평안한 목요일 되셔요~
  2. wunsy
    2009/08/20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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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무감에서 하는 일이 아닌 나를 사랑해서 하는 일이었으면 하는 바램~ 공감이 많이 갑니다. ㅋㅋ 그런의미에서 제 싸이 메인에 퍼가고 싶네요~~~ 허락해주실거죠~? 헤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