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도 잘그리고 똘똘했던 잠 선생님.
지금은 아마도 바틱마스터가 되지 않았을까?
다시 만난다면 말해주고 싶어요.
나도 잠만큼 행복하다고...SHYboy
지금은 아마도 바틱마스터가 되지 않았을까?
다시 만난다면 말해주고 싶어요.
나도 잠만큼 행복하다고...SHYb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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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과장님! 그림이 넘 좋아졌어요!! 지금까지 본 것중에 최고
실크에 그려진 그림으로 옷을 만들어 입기도 하나요? '잼'있었겠어요.^ _^
늘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 글, 오늘도 감사합니다 ^^
그리고,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이시라서 꼭 꿈을 이루실 줄 믿어요.
불량식품 같은 만화 말구요,
웰빙식품 같은 만화가요 ^^
오늘도 꿈을 향하여 쉬임 없이 노력하시는 shyboy 님께
화이팅을 외쳐드립니다 ^^
ㅎㅎ진짜로 '잠(Sleeping)'과의 대화를 나누신 건가? 하고 들어 왔지만... 나 낚인 건가요?
정말 자기가 진짜로 원하는게 뭔지, 좋아하는 게 뭔지 모르고 살아 가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이런 분들이 보통 애를 잡지요.
행복하게 사는것이 무엇인줄 아는 잠 이네요.^^
물론 샤이보이님도..저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