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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 올해는 사탕와 마음의 선물밖에
해주지 못해 미안하오. 내년엔 루이*똥
가방 사줄수 있도록 노력하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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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3/14 0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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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감동의 도가니 ㅠ.ㅜ
  2. 2009/03/19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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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봐야할 연가는 아닌 것 같은데...살짝 보고 가요.ㅋ
    반디크브라운 빛이라...오옷,예쁜 이름이네요.
    루이별가방 내년엔 꼭 선물하실 수 있기를~ㅎㅎ
  3. 레먼라임
    2009/03/22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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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활한 해바라기 밭에서 불러 주는 연가....
    shyboy 님의 진심이 전해져서 아마도
    감동을 해바라기 밭 만큼 받으셨을 것 같아요 ^^

    shyboy 님, 멋쟁이신 것 같아요 ^^
  4. 에젤
    2009/03/30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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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너무 낭만적이예요.^^
  5. 한겨울
    2009/05/20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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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이런사람하고 결혼하고십따ㅠㅠ
  6. 모모꼬
    2009/05/28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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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씨~ 부럽잖아요. 감동의 도가니탕이예요! ㅠㅠ
  7. wunsy
    2009/08/20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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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 부럽잖아요~ ㅠㅠ 감동감동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