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min write
blogblogblogbloglocation loglocation logtag listtag listguest bookguest book
rss feed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족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TalkToon[톡툰]' 카테고리의 다른 글

[톡툰]너의 뒷면을 보여줘  (2) 2010/01/14
[톡툰]춤추는 가족  (1) 2010/01/05
[톡툰]나이는 숫자가 아니다!  (5) 2009/12/30
[톡툰] 이것이 진짜 크리스마스?!  (2) 2009/12/22
[톡툰]결사반대  (1) 2009/12/10
[톡툰]똥파리를 사랑한다고?  (1) 2009/12/03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shyboy.net/trackback/282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10/01/08 19:49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오랫만에 들렸습니다. 그래도 변함없는 멋진 그림 멋진 내용^^!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사랑, 행복, 그리고 건강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가족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______________^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날 아침 둘다 퉁퉁부은 얼굴 볼만했습죠...SHYboy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shyboy.net/trackback/27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10/07 12:43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호호.. 행복은 정말 가까이에 있는게 맞아요.^^
  2. ^^
    2009/10/09 23: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부럽네요^^ㅋ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림도 잘그리고 똘똘했던 잠 선생님.
지금은 아마도 바틱마스터가 되지 않았을까?
다시 만난다면 말해주고 싶어요.
나도 잠만큼 행복하다고...SHYboy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트랙백 보낼 주소 :: http://www.shyboy.net/trackback/250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주세요:: 네티켓은 기본, 스팸은 사절

  1. 2009/03/18 11:34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앗, 과장님! 그림이 넘 좋아졌어요!! 지금까지 본 것중에 최고
  2. 2009/03/19 11:00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실크에 그려진 그림으로 옷을 만들어 입기도 하나요? '잼'있었겠어요.^ _^
  3. 레먼라임
    2009/03/22 11:37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늘 생각하게 해주는 좋은 글, 오늘도 감사합니다 ^^
    그리고,
    열심히 노력하시는 분이시라서 꼭 꿈을 이루실 줄 믿어요.
    불량식품 같은 만화 말구요,
    웰빙식품 같은 만화가요 ^^
    오늘도 꿈을 향하여 쉬임 없이 노력하시는 shyboy 님께
    화이팅을 외쳐드립니다 ^^
  4. 2009/03/26 00:06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ㅎㅎ진짜로 '잠(Sleeping)'과의 대화를 나누신 건가? 하고 들어 왔지만... 나 낚인 건가요?
    정말 자기가 진짜로 원하는게 뭔지, 좋아하는 게 뭔지 모르고 살아 가는 사람이 너무 많아요. 이런 분들이 보통 애를 잡지요.
  5. 에젤
    2009/03/30 10:52
    댓글 주소 수정/삭제 댓글
    행복하게 사는것이 무엇인줄 아는 잠 이네요.^^
    물론 샤이보이님도..저두..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