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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01/20 [톡툰]아이를 낳아야하는 이유 2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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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만화는 제개인의 삶에 대한 묵상일뿐이므로, 
혹여 불임을 겪으시거나, 입양을 하신 분들이
맘 상하시면 절대 않되요! 절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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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이를 낳아 행복한 이유

    FROM 『 Four-leaf Clover 』 2009/01/20 10:35  삭제

    아이를 낳아 행복한 이유는 너무나도 많습니다. 임신 소식에 행복하고, 탄생의 신비를 느끼며 행복하고, 아빠 엄마를 처음 할 때 행복하고, 첫 걸음을 띄었을 때 행복하고, 등등등.... 넉넉치 않게 살고 있지만 아이를 낳아 기르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을 주는지는 직접 경험을 하지 않으면 피부로 와 닿지는 않을 것입니다. 행복을 주는 우리 아이들 보시죠.. 10월 16일 19초 동영상의 전율 - 아빠 힘내세요!! 포스팅 내의 동영상 다음 메인에 올라와..

  2. 19초 동영상의 전율 - 아빠 힘내세요!!

    FROM 『 Four-leaf Clover 』 2009/01/20 10:36  삭제

    아빠 힘내세요!! ( 옆의 친구의 화음 - 엄마 ) 아빠 힘내세요!! ( 옆의 친구의 화음 - 엄마 힘내 ) 아빠 아니잖아! - 친구 아빠가 아니고 자기 아빠라고 한 뜻 같음^^* 엄마 아니야!! 힘내세요 하는거~ 뭐라뭐라 중얼중얼 ㅋㅋㅋ 아내는 어린이집 선생님인데 두 아들과 함께 출근을 하지요.. 아내가 좀 전에 메세지를 보냈답니다. 메세지 내용은 '민성이 응가싸면서 노래한다 ㅋㅋㅋ' 입니다. 뭔가 해서 봤는데 둘째 꼴통이 '아빠 힘내세요!!' 노..

  3. 27개월 된 아이 팔굽혀펴기 - 사랑스러워

    FROM 『 Four-leaf Clover 』 2009/01/20 10:36  삭제

    엊그제 길거리에서 파는 푸쉬업바를 5천원 주고 샀습니다. 집에서 간단히 팔굽혀펴기를 하려고 샀지요. 이 푸쉬업바를 이용하면 그냥 팔굽혀펴기를 하는 것 보다 20~30%의 효과를 더 얻을 수 있기에 구매했지요.. 매일매일 하지는 않고 있지만, 퇴근후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가끔 했답니다. 어제 을왕리로 놀러 갔다와 집에서 쉬고 있는데, 친구의 부름으로 인해 친구와 저녁을 먹고 있던 중에 애엄마한테 문자 한통이 왔습니다. 문자를 보는 순간 전 박장대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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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우니 2009/01/20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트랙백을 3개나 올렸습니다..
    연관글을 찾아보니 많아서요^^*
    기분이 상하시다면 삭제하셔도 됩니다...^^*

    구정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2. 바람몰이 2009/01/20 1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힘든 시기를 잘 이기고, 지금에 이르렀는 데요. 그래서인지 내용에 많이 공감하게 됩니다. 특히, 아이 부분에서는 더욱이요. 잘 보고 갑니다~

  3. 공감 2009/01/21 0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이 되네요. 아마도 우리 부부도 아이가 없었다면 벌써~ 갈라섰을겁니다.
    갈라서려고 집까지 내놓았다가도 아이를 편부모 가정에서 자라게 할 수 없다는...
    우리의 선택이니 끝까지 책임을 지자며, 이를 악물고 다시 살았던게 한두번이 아닌데...
    그러다가 1년,2년,3년 지나고 보니
    모든게 상대방의 잘못이고, 문제인줄만 알았는데 그것만은 아니라는 걸 깨닫기도 하죠.
    어떻게 저런 수준낮은 인간을 남편으로 선택했나 했더니만 내 수준이 그의 수준이라는 것도 깨닫구요.
    그렇게 물러서고, 내걸 버리고, 양보하고, 싸우고, 쟁취하고...
    아이 덕분에 유예되었던 시간이 우리 부부를 참 많이도 성장시켜주었답니다.


    그래서 신께서는 우리처럼 미숙한 사람들에게 이 소중한 생명을 맡겨주셨나봅니다.

  4. 에젤 2009/01/29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식이 주는 선물이 정말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