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사진은 우리꼬마가 파마한 다음날 이른아침이에요.
모든게 폭폭한 시절, 요녀석 덕분에 웃고 삽니다.
모든게 폭폭한 시절, 요녀석 덕분에 웃고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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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딸도 5살입니다^^
너무 공감 가는 글과 그림 감사해요~!
미소지으며 담아갑니다~!
자신이 어떻게 태어났고, 어떤 사랑을 받으며 어른이 됐는 지 아이를 낳아보지 않으면 영원히 모르죠. 자식낳아봐야 부모님 맘 안다는..........부모와 자식간 사랑은 영원히 내릿사랑입니다.
그 고생을 아셨으면 부모님께도 잘하시겠지요? 귀여운 그림과 사진. 기분좋게 보고 갑니다~
참 감동이네요~~^^저도 돈 버는 게 아니라 애들 잘 키우는 아빠로 사는 게 목표입니다 실은..애 엄마가 잘 키워요
허걱~ 커다란 츄리닝밑에 나와 있는 짧은 다리와 긴 팔을 언뜻 보고 깜짝놀랐습니다. --;;
이마가 훤하니 잘 생겼네요. ^^
히~정말 너무 귀여워요. :)
one way love...그렇네요. 일방적인 사랑-
감사합니다,,
이글을 읽고 또한번 우리아이를 사랑하게 될것같습니다,
고맙습니다
꺄~~~ 너무 귀엽네요!
딸아이 네살때...
나 : 채린이는 크면 뭐가 될거야?
딸 : 응..얼룩말..
딸 : 아빠는? (크면 뭐가 될거야?)
나 : 응..낙지...흐느적 흐느적...멋쟁이 낙지...
지금 딸아이 일곱살..
나 : 채린이는 크면 뭐가 될거야?
딸 : 응..치과 의사 선생님
나 : 응...(ㅠㅠ)